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를 닮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모습:
사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모두가 외모를 바라보는 이 땅에서 고운모양도 없고 좋은 풍채도 없이 오신 주님!! 이러한 모습으로 오셨기에 우리가 보기에 아무 흠모할만한 아름다움것이 없었습니다. 그런 주님이 계시기에 내 모습 이대로 감사합니다. 우리가 보이는 외모를 가꾸기 보다는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출신 배경
막6: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요1: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당시에도 아버지 중심 부계사회에서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셔서 사람들의 멸시를 받아 마리아의 아들이라는 명칭을 들었습니다. 직업은 목사였고 출신은 나사렛이라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것이 날수 있느냐는 말을 들었지만 주님은 스스로 낮은 자리를 택하셔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바라보며 우리가 낮아지는 예수님을 닮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성결하심
벧전2:22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예수님은 죄를 법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우리도 죄를 미워하며 예수의 피로 성결케 하옵소서.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분리되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입술에는 거짓이 없으셨습니다. 우리의 입에 거짓이 없게 하옵소서. 입으로 가장 범죄를 하는 우리의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주옵소서.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오직 찬양과 하나님을 높이는 말만 사용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잠잠하심
벧전2:23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마12: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욕을 당하시면서도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신 주님, 우리도 그럴수 있도록 새 성품을 주옵소서. 우리를 향하여 욕을 할때 주님을 묵상하게 하시고 오히려 교만하지 않을수 있음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주님은 다투지도 들레지도 아니하셨습니다. 조용히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부탁하시는 우리 주님을 닮게 하옵소서.
마12: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우리주님이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시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신 그 마음을 본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성품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예수님의 습관
눅22: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예수님의 성품은 온유하고 겸손하고 예수님의 습관은 기도하는것이 습관이었습니다. 우리도 온유한 성품과 겸손하여 주님의 형상을 덧입게 하시고 기도하는 습관을 따를수 있게 하옵소서. 어떠한 바쁜 가운데서도 식사할 겨를도 없으시던 주님은 아버지와의 교제를 결코 쉬지 않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함으로 시험에 들지 않게 하옵소서
섬기는 자로 우리 중에 계신 예수님
눅22:24 또 그들 사이에 그 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눅22:25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그들을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눅22: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눅22: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주님은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다는 고백은 너무나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우리는 제자들처럼 누가 크냐 하는데 만 관심이 있어 다투는 그런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실 때도 섬김을 받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섬기기 위하여서 오셨다는 말씀과 함께 우리에게 본을 보인대로 행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창조주 되시는 주께서 우리를 섬기는 자로 계신다는 말씀처럼 우리도 섬길수 있는 모습이 되어 주님을 닮을수 있게 하옵소서
종의 형체를 가지신 예수님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우리 주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가르쳐 주신 이 말씀을 묵상합니다. 하나님과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종의 형체를 가지신 주님, 자신을 모두 비우신 주님, 죽기까지 복종하시면서 십자가에서 사랑을 확증해 주신 주님 그 마음을 알게 하시고 닮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깊게 묵상하지 못했고 주님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도 잘 몰랐습니다. 이제 예수의 피로 우리의 죄로 물든 마음을 깨끗하게 씻고 예수의 낮아진 죽기까지 복종하는 마음을 닮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자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요일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우리는 입으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가 누구인지 어떤 마음인지 어떤 모습이었는지도 잘 모르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자니가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만 영원히 거한다는 말씀대로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모든 병자들을 고치시고 지극히 작은 자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아니하셨습니다. 우리의 시선도 지극히 작은 자를 그냥 스쳐 가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를 아는 가장 고상한 지식
빌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진실로 주님은 아는 사도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모든 것은 배설물로 여겼다는 미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가장 고상한 것을 아는 기쁨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 예수를 바르게알고 닮게 하옵소서. 배설물로 버릴 것을 버릴 수 있는 결단을 하게 하옵소서. 오직 우리의 소원이 예수를 닮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