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주시는 만나의 맛을 아시나요?
이글을 쓰면서 사실 감격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라” 이렇게 산위에 가서 외치고 싶습니다. 그렇게 외치고 싶은 이유는 거의다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저께 어떤 분이 제 책을 읽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의 소속된 교회는 일산에서 가장 큰 대형교회중의 하나입니다. 세상 적으로 고급 인력도 많이 집중된 교회입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외국인의 아기가 8 개월이 되었는데 난청으로 병원에 가니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도움이 필요해서 전화를 하신 것입니다. 저가 웃으면서 “그 교회는 의사선생님도 아주 많은 곳인데요. 왜 그곳에서는 안되나요?” 라고 하니 그분말씀이 이미 요청을 했는데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 주일에 그분을 우리 외국인 예배에 초청을 했습니다. 사실 우리도 많은 돈이 필요한데 아마 우리가 그 대형교회보다 부자인것 같습니다.
어제는 회계 정은실집사님이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지불할것이 1600 만원인데 회계잔고는 약 60 만원이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저가 오늘 아침에 송금해 주겠다고 하고 아침에 저가 송금할수 있는 약 1300 만원을 보내고 남은금액은 하나님이 주실 것으로 생각하고 인터넷 을 열었습니다. 송금하려고 열어보니 갑자기 통장에 많은 돈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놀라서 “이것이 무엇이냐?”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를 보고 소리지르듯이 혼자 소리를 질렀습니다. 너무나 나를 놀라킨것은 다달이 헌금을 하는 한 손실이 평소에 하던 것보다 1500 만원이나 더 많은 액수를 보내온것입니다. 그것도 아침 출근 시간에 출근하기 바블 터인데 출근 전에 하나님께서 “빨리 빨리” 이렇게 말씀하셨는지 출근전에 송금을 하고 출근을 한 것입니다. 저는 순간 하나님이 하신 일에 놀라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이 헌금을 보내준 손길은 자신은 전철로 출퇴근을 하고 있지 자기를 위해서는 아주 검소하게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써 기쁠뿐입니다" 이렇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자녀도 기쁠뿐입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우리 선교회에 필요도 또 베트남 아기의 난청수술도 모두 할수 있도록 하나님은 믿고 나아가는 발길에 앞서서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볼수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이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가장 정확하시고 믿을 수 있고 불경기와 상관없고 언제나 필요한 그 시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당신에게도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