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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어떤 사랑으로 자녀를 삼아주셨나? 우리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었나?

마마킴||조회 4,307

하나님이 어떤 사랑으로 자녀를 삼아주셨나? 우리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었나?

요일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1l 우리는 죽어 있었다. 세상 풍조를 따르는 죄인이었고 하나님의 진노의 자녀였다. 전혀 다른 이들과 다를 바가 없었다.

엡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엡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2) 사도 바울은 자신을 죄인중의 괴수라고 하였다. 나는 어떠했는가? 나는 바울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었는가?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3) 이런 죄인을 위하여 주님은 죽으심으로 사랑을 보이셨다. 로마서의 말씀을 묵상해보자. 나는 경건했고 의인이었나? 회개하여 용서함을 받았나? 어떤 사랑을 보이셨나?

롬5:6 우리가 아직 연약한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롬5: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4) 나같은 죄인이 긍휼을 입은 까닭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셨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딤전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5) 우리의 구원이 하나님의 값없는 선물이고 우리의 행위는 전혀 근거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깊게 묵상해 보자.

엡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용서받은 죄인이 용서를 하지 않는다면?

마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6: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마6: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용서할줄 모르는 종의 비유

마18: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마1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18: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마18: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마18: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마18: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마18: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마18: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마18: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마18: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마18: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마18: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마18: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마18: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마18: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가르침: 이 말씀을 깊히 묵상한적이 있는가? 우리의 사랑의 기준은 사람의 기준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것 같이 하는것이다.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마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마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호세야는 창녀를 그의 아내로 맞이하여 끊임없이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인내심으로 대해준 하나님의 살아있는 징포로 그의 아내를 몇 번이고 용서했다. 창세기에서 요셉은 자신을 노예로 판 형들을 용서했다.

창50:15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창50:16 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창50:17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창50:18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창50: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 하리이까

창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창50: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우리가 사랑할 때 우리는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길에 참여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