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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도시가 기쁨에 넘쳤다.

마마킴||조회 4,477

온 도시가 기쁨에 넘쳤다.

 

행8:8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는 말씀의 현대어 번역을 보니 “온 도시가 기쁨에 념쳤다”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매일 연속 말씀을 전하는 스케쥴이 금요일을 빼고 있었습니다. 토요일에는 부천에 복된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는데 화요일과 토요일에는 전도 세미나였습니다. 저는 선교를 시작하기 전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알고 만 난후부터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삶을 드리고 시간과 가진 탈란트 모든 것을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달려왔습니다. 처음 어떻게 전도를 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 CCC 대학생 전도 간사를 통해서 배우고 다른 선교회에서 전도세미나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실지 실전을 통해서 적용했을 때 저가 깨달은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것이 말에 있지 않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능력전도를 온누리 권사스클과 복된교회에서 전했습니다.

온 도시가 기쁨이 넘치는 것은 바로 복음이 들어간 표시였습니다. 저는 그 기쁨이 온 도시를 휩싸였던 것을 우리나라가 4 강에 진출한때를 비교했습니다. 축구공을 꼴에 넣은 한 선수는 그 선수만의 기쁨이 아닙니다. 그 기쁨은 선수 자신도 알고 즉시 우리에게도 전파되고 우리나라가 국민 모두가 소리를 지르며 밤에 느꼈던 기쁨이 다음 출근한 일터에서도 모두 화제를 삼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우리나라가 축구라는 그 한가지만으로 모두 그곳에 집중되는 그 관심에 놀랐습나더,

그렇게 정말 주님을 만난 사람은 그 마음에 기쁨이 자신도 남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궁금합니다. 저럽게 기쁠 수 있는 자유 할수 있는 주님을 알고 싶다고 외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것이 전도의 첫째 비결이라고 저는 전했습니다. 아무도 그 하나님을 모시고 있지 않다면 그런 사람의 말에 관심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복된교회는 남선교회 모임이어서 주로 남자분들이 많았고 여선교회 전도 특공대로 모였습니다. 이분들은 “나는 날마디 기적을 체험한다” 책을 미리 읽고 있어서 더 스폰지에 물이 빨아 들이듯이 경청을 했습니다.

예수가 전파될 때 우리가 기쁨의 근원되시는 예수를 모시고 간다면 그 도시에는 기쁨이 넘칠 것을 믿습니다. 어제 한 청년의 어머니가 제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 청년은 한 넉달동안 잠수했었습니다. 침체했었고 교회에 출석도 하지 않았는데 지난주에는 토요새벽모임에도 스스로 출석을 하였고 어제는 다시 성가대로 서고 하는 것을 보면서 그 어머니가 자신의 아들의 성격을 너무 잘 아는데 어떻게 다시 성가대에 가서 앉고 하는지 너무 궁금하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아들의 고백이 “이제야 내가 누구인지 알았다”는 그 말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이 내면 깊이 자리 잡지 않고는 사람은 계속 지진의 여파가 일듯이 신앙이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오후에 다른 청년과 같이 대화를 나누면서 “자존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자존감은 생명의 존재 이유가 되는것입니다. 자존감은 어떤 학벌이나 직업이나 소유와 관계가 없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인식하지 못합니다. 신문에 공개적으로 났기 때문에 그 글을 인용하면 너무나 유명한 의술을 가진 한 의사분이 “자신은 자존감이 아주 낮은 사람이다 이유는 묻지 말라 생각 하고 싶지도 않다” 라는 고백을 했습니다. 그분의 의술과 생각과 헌신은 존경받을 만 한데 그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저는 어제 청년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가장 좋은 인격이 성숙한 좋은 부모가 아주 사이좋게 지내면서 인격적으로 사랑하며 모든 면에서 잘 가정교육을 받으면서 자랄 때 늘 격려와 사랑을 받은 사람은 자존감이 높은데 그런 부모가 과연 이 세상에 몇 명이나 될까? 저는 그 청년에게 질문하면서 그래서 우리는 새 부모에게 입양될 수밖에 없는데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입양 되는것 이라는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요 맞어요. 우리는 아버지를 하나님 아버지를 봐야 되요.” 하면서 새로운 깨달음에 그 청년은 새롭게 깨달음에 기분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라는 것을 느낄 때 우리는 자존감이 살아나고 기쁨이 넘치며 그렇게 기쁨이 넘치는 그 기쁨은 온 도시에 가득찬 기쁨으로 바뀔것입니다.

물질 만능주의의 맘몬신이 가득한 우리의 구습을 털어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높혀드리는 새로운 모습으로 달려갈 때 주의 손이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돌아오는 역사를 볼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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