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시리즈 - 아름다운 행복한 부부(1)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는 미혼의 사람들은 결혼을 하면 행복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눈을 뜨고 자신의 주위에 있는 결혼한 자신의 부모님, 자신의 가족, 친구들중에 과연 결혼을 해서 행복한 사람을 찾아보고 그들처럼 살고 싶다고 할 수 있는 부부가 몇 명이나 될까 한번 헤아려 보면 행복한 아름다운부부가 이 세상 프로젝트 중에 가장 힘든 일중에 하나인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은 자신의 배우자를 잘못만나서 그렇게 불행하고 다른 집의 배우자를 보면 그들의 단점은 모르고 부러워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많이 봅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의 손에 쥐고 있는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것이고 다른 집의 잔디가 더 푸르러 보이는 착각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 행복한 결혼 생활이란 없는 것일까요? 부부란 평생원수로 살던지 아니면 헤어지던지 하는 것 외에 그저 그런 사이인지 한 사람과 일생을 해로한다는 것은 정말 지긋지긋한 지겨운 일인 것인가요? 어떤 일반 책에서 결혼을 한 사람과 안한 사람을 “결혼한 사람은 식민지에서 살고 잇는 것이고 결혼 하지 않은 사람은 황무지에서 살고 있는 것일 뿐이다 ” 이렇게 정의 한 글도 읽어보았습니다. 그 말대로라면 결혼은 해도 안해도 행복한 길은 없다는 것입니다. 더 확대해석을 하면 인생에는 행복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결혼을 하던 결혼을 하지 않던 둘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요즈음은 결혼이 많이 깨어지기 때문에 결손 가정까지 한 가지 더 유형이 있습니다.
이것은 전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의 창조목적과는 전혀 어긋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하고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하여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그렇게 살 수 있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잘 믿으면 우리는 행복이 몽땅 없어지는 것으로 잘못 오해하고 있습니다. 만약 행복하지 않다면 아직 하나님의 참 뜻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수 많은 고아를 먹이고 하나님의 사역을 가장 많이 한 사람 중에 우리에게 롤 모델을 보여주는 조지뮬러는 하루에 사역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이 주님 안에서 즐거워 하는 것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 모든 고백은 100%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하는 사람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한 결같이 상대방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입만 열면 자신의 배우자를 비판합니다. 아마 그런 분들이 배우자를 천명을 바꾸어서 살아보고 고른다고 한다면 모두가 동일한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하나님이 어떻게 명령하시고 지키라고 하셨는지를 자세히 살펴보고 따라 가 보겠습니다. 우리는 주로 배우자가 잘못한다고 단점이 보일 때 앞에 놓고 바가지를 긁던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배우자의 비판을 하던지 둘중에 하나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은 아주 나쁜 방법이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비판을 하면 그것은 비판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라고 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눅6:36-37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우리가 하나님의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우리는 아버지를 닮으라고 먼저 말씀하십니다. 아버지는 우리가 자비로운 자가 되어서 비판하면 비판을 받게 될 것이고 정죄를 하면 정죄를 받을 것이니 정죄하지 많고 용서를 하면 용서를 받을수 있기에 용서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다시 말하면 다음에 말씀이 되겠습니다.
마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우리 자신이 배우자가 우리 험담을 하고 다니고 비판하는 것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대접을 받고 싶은 대로 대접을 하기 위하여 비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배우자가 잘못하여도 정죄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사람은 비판을 하거나 잘못을 지적해도 절대 자신이 잘못한 것을 깨닫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용서하면 우리에게 용서가 돌아오고 사랑을 심으면 사랑을 받게 되는 것이 행복한 부부의 비결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좋은 말로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고 자신이 역시 잘 한 것으로 주장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은 전혀 보지를 못합니다. 특별히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상대방의 좋은 점은 전혀 칭찬해 주거나 인정하거나 감사하지를 않기에 관계는 더 악화될뿐입니다.
삼십 여 년 전에 어떤 잡지에 징일형국회의원이 아내 되시는 이태영변호사님에 관한 글을 써서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나도 또 다시 결혼하고 싶은 아내라고 아내 칭찬을 늘어놓았습니다. 기억나는 몇 가지는 너무나 부지런한 아내는 결혼 생활 내내 잠자는 얼굴을 본적이 없다고 하며 자녀를 자상하게 잘 키우는 것을 남편으로서 감탄하며 적은 내용이었습니다. 변호사 일을 하면서 쉽지 않았을 터인데 말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사랑하며 사는 부부가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찬양 리더를 십년을 맡고 있는 박찬국집사님과 정은실집사님은 같이 보험회사에서 일을 하기에 박집사님 표현에 의하면 일년 365 일중에 364 일을 같이 붙어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부부도 항상 사이좋게 행복한 동행을 하고 있습니다. 십년동안 같이 지내면서 서로 부부가 기분이 나뻐 하는 것 조차 본적이 없습니다. 함께 영국 여행이나 이랜드 세미나를 같이 며칠씩 가도 이 부부는 언제나 데이트를 하는 것 같이 행복하게 지내는 것을 지켜봅니다. 사이가 좋았던 부부도 함께 있으면 다투게 되는데 이 두 사람은 네명의 자녀와 아주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