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십대 이의 다른 보고

마마킴||조회 4,772

십대 이의 다른 보고

 우리는 동계 수련회 기간 동안 성경의 흐름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살펴보며 자신이 어떤 모습이여 우리의 고통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령님께서 자신을 보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의 원대한 계획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눈이 도중 실명되어 전혀 보이지 않다가 점점 더 많이 좋아지고 있는 이창희집사님의 말씀은 참으로 은혜로웠습니다. 수련회를 마치고 저를 한번 안아보아도 되느냐고 하면서 저를 안고 하시는 말씀이 “전에는 눈을 밝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지만 지금은 마음의 눈이 밝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하는 것입니다.

엡1: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마음에 눈을 밝혀서 그 기업의 영광이 풍성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 눈이 아주 선명하게 보이게 될날을 믿고 기대합니다. 다른 집사님도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일 년전 동계수련회때는 자신의 문제 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지만 이번에는 다른 영혼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게 된 것을 감사한다는 고백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본 바고 들은바고 깨달은 바이지만 하나님께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이미 예배하신 선물이고 그곳은 우리가 단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여호와이심을 믿고 얻어지는 성도의 기업입니다. 그 땅을 차지 하기전에 12 명의 정탐꾼을 보냈고 그 중 두명만 긍정적인 보고를 하였습니다. 10 명은 부정적이고 눈에 보이는 것에 기준을 한 판단이었으며 그 땅을 악평했습니다. 왜 그렇게 약평했을까요? 그들의 눈에는 하나님이 전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민13:17 -33 모세가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그들을 보내며 이르되 너희는 네겝 길로 행하여 산지로 올라가서 그 땅이 어떠한지 정탐하라 곧 그 땅 거민이 강한지 약한지 많은지 적은지와 그들이 사는 땅이 좋은지 나쁜지와 사는 성읍이 진영인지 산성인지와 토지가 비옥한지 메마른지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를 탐지하라 담대하라 또 그 땅의 실과를 가져 오라 하니 그 때는 포도가 처음 익을 즈음이었더라 이에 그들이 올라가서 땅을 정탐하되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 르흡에 이르렀고 또 네겝으로 올라가서 헤브론에 이르렀으니 헤브론은 애굽 소안 보다 칠 년 전에 세운 곳이라 그 곳에 아낙 자손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가 있었더라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를 따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서 포도를 베었으므로 그 곳을 에스골 골짜기라 불렀더라 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참 안타까운 것은 신앙의 사람의 보고가 다수에게 들린 것이 아니고 다수의 잘봇된 보고가 모든 사람들의 귀에 들려졌고 그들은 그렇게 믿었으며 그 부정적인 믿음의 결과로 하나님이 주시는 기업의 풍성이 무엇인지 하늘의 안식을 누리며 사는 것이 무엇인지 이 땅에서도 하늘에 속한 생활을 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하나님을 원망하다가 광야에서 죽어간것입니다.

오늘날도 수 많은 믿음 생활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바로 이 거짓된 보고와 가르침에 물들어서 마치 주님을 따르며 사는 길에는 패배하며 고통스러운것이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잘못된 하나님에 대한 오해로 가득차 있는것을 지켜 봅니다. 또한 자신이 잘못된것에 실패의 원인이 “조상 탓”으로 돌립니다. 그 저주가 임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 주님이 바로 그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시기 위하여 오신 성탄전야입니다. 잘못된 보고에 빠져들지 말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아셨으면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인데 안타깝습니다.

갈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예수 이름으로 조상으로부터 오는 저주를 이미 예수님이 속량하사 우리는 자유 합니다. 각자 자신이 믿음의 생활의 행군을 걸으며 하나님이 어떠신 분인가를 보고 하라고 하면 각자 자신이 만난 하나님의 이미지가 너무 다른 것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십시요!!!! 시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나님을 찾는 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를 따르리니"라는 고백이 우리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나쁘게 오해하고 계시다면 처음부터 다시 하나님을 만나보십시오.

러시아에 올가전도사님은 이제 교회의 모습을 다 아름답게 단장하고 사역을 본젹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 교회의 모습은 우리 홈페이지 사진에 있습니다. 마치 카드에 많이 있는 눈이 덮힌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계속 일을 하며 자급자족한 올가전도사님에게 사역에만 전담하고 우리가 사역비를 지급하겠다는 제안에 올가전도사님도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밟을 밟는 만큼 우리 딸이 되는 진리를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사역비를 송금하였습니다. 주님이 또 다시 오늘 아침에도 물었습니다.

눅22:35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전대와 배낭과 신발도 없이 보내었을 때에 부족한 것이 있더냐 이르되 없었나이다

부족함이 없어야 정상입니다. 우리가 사역비를 보냈다고 해서 또 후원할자를 찾아다녀서 만든것 아닙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선하심을 넘치도록 맛보아 알기에 믿음의 발을 내디디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조상탓” 대신에 주님이 묻는 질문에 한번 점검해 보십시오.

눅8: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을 인색한 하나님 ,벌을 주는 하나님으로 잘못 보고하지 마십시오. 그 고통을 대신 당하기 위해 주님이 오신 성탄의 온 세상에 미칠 기쁜 소식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약1:1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약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십대 이의 다른 보고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