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목사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언제나처럼 75 세 같지 않고 변함없는 청년의 모습입니다. 치아도 틀니를 하지 않았으며 원래의 치아이며 얼굴도 빛나고 검은 버섯같은것도 없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런 청년 같은 정신은 독수리 같은데 북한의 이야기를 하면 항상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맺히며 대화를 이어가지를 못합니다.
단 한 번도 그들을 사랑 없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신이 하는 것을 내 세우는 것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또한 자신이 하는 일이 가장 힘들다고 투덜대거나 한탄한 적도 없습니다. 일 년이면 다섯 번재지 6 번을 달려가면서 영원한 청년의 열애를 하나님께 그리고 그 영혼들에게 쏟는것을 바라봅니다. 그곳을 100 번도 더 찾아가서 온갖 사랑을 다 전달합니다.
이야기를 들려 줄때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몇십년 동안 변합이 없습니다. 우리 부부가 가장 존경하는 목사님입니다. 그런 모델이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함께 기쁩니다. 만나 뵈올때 마다 같이 덩달아 기뻐지게 만듭니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행복동기도회에서는 내년에 영적기상도를 위한 작정기도를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작정헌금 같은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내년에 성경을 각자 얼마씩을 읽을지를 하나님 앞에 작정하고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더 강력해 지기를 기도했습니다.
저는 작년에는 하루에 25 장 금년에는 30 장 이상 내년에는 다섯 장을 올려서 35 장 이상을 작정했습니다. 각자 최하 10 장에서 30 장 그 이상을 각각 하나님 앞에 도우심을 구하며 읽기 위하여 기도를 했습니다.
시119:101-106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그리고 기도를 위한 기도를 또 했습니다.
눅22:46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우리는 모두 집안에 우울하고 어두움의 세력을 몰아내고 우리자신이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한목사님처럼 75 세가 되어도 언제나 처럼 “여전히 강건하니” 라고 고백하며 푯대를 향하여 달려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 사람이 집안에 우울한 사람이 있으면 집안전체가 우울해지고 한 사람이 기쁨의 탱크가 넘치면 모두에게 퍼집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영적으로 더 무장을 하며 위로부터 내려오는 공급받는 힘으로 달려가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