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경이로운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
어제 아침에 금년 일 년도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에 감사했습니다. 곧 쓰즈래가 한국어 학당에 입학하면 12 월 초에 120 만원이 들고 오늘 카메룬 자매는 자궁근종 수술을 하고 퇴원을 하는데 150 만원이 듭니다. 그러나 우선 하나님께서 보통 때보다 1000 만원 이상 주셨기에 선교사님들중에 가장 물가가 비싼곳에 사는 분에게 200 만원을 송금하라고 회개집사님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우선 나눔을 하는 것이지 우리가 다음에 쓸 것을 또 계산하면 영원히 나눔은 하지 못하는 법입니다.
“콰타말라에서 온 이유경집사입니다. 저는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LA 를 들려서 서점에 들였어요. 늘 하나님께 어떤 책을 고를것인가를 물으면 하나님께서 책을 골라주시는데 그런 책을 읽으면 감동을 받아요. 이번에는 비행기 안에서 권사님 책을 읽고 왔어요. 지난 목요일에 와서 잠시 후에 공항으로 가는데 지금 삼위교회에 왔어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침에 송학식품에서 예배를 인도하는 시간이면 그 귀한 만남을 알리는 휴대폰을 못 받았을 터인데 시간도 저가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곳까지 저를 찾아온 손님에게 같이 점심 식사를 하자고 뉴코아에서 만났습니다. 어쩌면 처음 만났고 잠시 만났어도 성령 안에서 한 영을 가진 사람은 그렇게 반갑고 그 대화가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
저가 다녀본 21 나라의 한인교회중에서 정말 선교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를 보기보다는 한인들은 모여서 서로 갈리고 헐뜻고 한국에 있는 교회보다 더 심한 갈등이 있는데 콰타말라 한인교회는 750 명으로 모두가 선교사의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곳은 만명이라는 교민이 있고 그 교회 목사님은 묘비 명까지 쎃놓고 그 땅을 밟았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교인들은 한 결같이 그 나라의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수 많은 사람들이 회심을 하여 그 땅에서는 농사도 잘되고 건강과 기쁨이 넘친다는 것입니다. 듣기만 해도 너무나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교회는 쉬지 않고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 책을 읽으면서 그 책에서 집사님이 바라고 믿고 살아온것과 같은 방향을 사는 사람을 만나 너무 기뻐서 꼭 만나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잠시 식당에서 만났지만 그렇게 만남이 즐거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괴 제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면서 책을 읽고 성탄 카드를 썼다고 주었습니다. 그 카드안에는 이런 내용이 써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이번 한국 방문길에 비행기 안에서 권사님 간증집을 읽고 제가 생각하며 중요하게 삶의 모토로 살고 있는 줄기가 똑 같으신 권사님을 알게 되어서 믿음 안에서 자매 같은 느낌으로 곡 만나고 싶어서 홀리네이션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역위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셔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이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권사님 가슴 가득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품으시며 권사님 두 눈에 주님의 눈물을 담을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하나님의 딸이 되소서! 주안에서 자매된 이유경드립“
그 봉투안에는 US 2000 달러가 들어있어서 우리 선교회에서 나눔을 한 200 만원에 몇십만원이 더 플러스 되어 고스란히 다시 우리가 쓸수 있는 헌금으로 돌아온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당신이 사역자이던 선교사이던 아니면 개인이던 하나님의 법책을 따라가 보십시오. 먼저 십지 않고 절대로 풍성함을 기대할수는 없습니다.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더 재미있는 것은 이집사님을 태우고 오신분이 국민일보 부장님 가족인데 뉴코아 식당에서 같이 기도하자고 해서 뜨거운 기도를 식당에서(?) 하였습니다.(ㅎㅎ) 정말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