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알자
우리가 성경말씀을 깊게 묵상하고 또 마음 판에 새기지 않으면 정말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를 모르기에 모두 마귀에게 속아 넘어갑니다. 저가 십년동안 하나님께서 외국인들을 향한 모든 것을 채우시는 것을 보았다면 당신에게도 동일한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은 성경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풍성함을 이행하는 것을 보는 우리의 권리입니다.
오늘은 질병에 대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증언하고 싶습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묵상하고 깨달은 것은 지난 이년 반 동안 전혀 약을 먹지 않고 질병이 침투하는것을 열어주니 않으니 들어오지 못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가 치료를 받았던 것은 이년반전에 심한 어지러움을 동반한 구토였습니다. 그날 걸을 힘도 없어서 방도향선생님이 우리집까지 와주셔서 저를 치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어떤 질병도 허락하지 않으니 들어오려고 공격하다가도 떠나 버린 것을 깨달았습니다.
원래 저는 아주 몸이 약한 사람이었습니다. 허리디스크, 감상선, 자궁함수술, 위괴양, 악성빈혈, 치질. 폐렴, 천식 등등 을 앓았습니다. 그 병을 앓았을 때 우선 사람은 질병을 앓아가면서 사는 것이고 병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있고 범사에 감사하는것이라고 배워서 질병을 앓았습니다. 삼 년 전부터 새롭게 배우고 눈을 뜬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질병과 연약함을 가져 가셨고 예수님이 채칙으로 맞음으로 우리가 이미 나음을 입은 것을 알고 질병을 물리치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도 하나님께서 치유해 준적이 많았지만 그것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우리의 특권인줄을 몰랐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에 근거하여 우리의 권리를 찾기를 바랍니다.
마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이년반동안 질병이 들어오려고 여러 번 했습니다. 우선 제 손가락 네게를 카니발차 문에 끼어 부러질 상황이었습니다. 금년에도 감기를 여러 번 걸릴번 하였습니다. 실지 증세가 시작하였습니다. 한번은 오른팔을 쓸수가 없도록 했고 한번은 왼손을 벌레가 쏘아서 팔을 못쓰게 했습니다. 게다가 날이 갈수록 나이는 많아지는데 제가 해야 할 일은 점점 더 많아졌습니다. 금년에는 우리 딸이 해산을 해서 가족이 6 개월 정도 같이 살았습니다. 그중에 애기를 4 개월은 저가 데리고 자서 거의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했습니다. 그 어간에 시아버님 상을 당해서 장례식도 치루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저가 공식적으로 방문하는 교회도 늘어가고 일은 더 많아졌습니다. 지금 삼주채 연속으로 다른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추수감사절 행사를 마치고 성도교회에 갔고 다음 주 수요일에는 영동세브란스 원내 예배에 그 다음주 수요일에는 홍콩 한인교회에서 스케줄이 짜여 있습니다. 그 외 공식적으로 하는것만 일주일에 월,화, 목, 토, 주일 이렇게 있습니다. 바뻐질수록 속으로 이 말씀을 선포합니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런 가운데서 저가 확신하는 것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는 피곤하지도 곤비하지도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독수리처럼 나를 수 있고 해 마다 더 높이 창공을 날아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에너지 탱크에 가득한 기쁨으로 어떤 질병도 이겨 나갈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입니다.
건강검진결과에서 전보다 더 좋아진 결과를 보고 판독해 주는 의사선생님도 “이런 경우도 있군요” 라고 하면서 놀라워 했습니다. 전에 자궁암 수술을 받고 십년전에 이제는 몸에 호르몬이 잘 분배를 하지 않게 되었으니 여성 호르몬제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약을 먹지 않고 지났는데 작년보다 너무나 높은 수치로 올라있었습니다. 놀라는 의사선생님에게 주님의 기쁨이 우리를 그렇게 만든다고 하니 그분도 동의를 했습니다.
왜 성경에서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라”고 반복할까요? 하나님 나라에는 강하고 담대한 것이 하나님의 자녀의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갈렙처럼 우리는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권리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14: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