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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대화

마마킴||조회 5,254

주님과의 대화

 

주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눅22:35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전대와 배낭과 신발도 없이 보내었을 때에 부족한 것이 있더냐 ”

제자들에게 아무것도 없이 전대도 배낭도 신발도 없이 보냈을 때 무엇이 부족했느냐는 질문에 제자들은 대답했습니다.

제자들은 떡이 없다고 매일 고민하던 수준에 사람들이었지만 돌이켜 보니 경이롭게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실대로 대답했습니다.

“이르되 없었나이다”

이제 홀리네이션스 회계연도가 끝나는 11 월이 곧 마감이 됩니다. 금년도 여전히 부족함이 없었다는 것을 저는 주님의 증인으로 서고 싶습니다. 정말 이곳에 있으면 그 경이로움을 이루 다 말할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역시 주님께 물었습니다.

요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사람들은 너도 나도 헌신을 한다고 무엇인가를 애를 씁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어려운 많은 일들을 경험하며 넘어지고 쓰러지며 하나님은 고통을 주는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느냐는 질문에 대답을 잘 묵상해 보면 우리는 무엇인가를 오해하며 잘못하고 있기에 그런 어려움을 당한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일을 이렇게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보내신자를 믿는것이 곧 하나님의 일” 이라는것을 아시면 우리가 할 일은 오직 우리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이 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산을 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가 하는 일 만큼 주셨습니다. 그것 너무 신나지 않으세요? 만일 재정 때문에 고민이라면 한번 주님의 방법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 해 보면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러시아에 올가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그 나라에 정부가 고아를 잘 돌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물론 생활이 넉넉한 것 아니었습니다. 그때 러시아에 교회를 세울 헌금을 보낼 수 있는 마음과 길을 하나님께서 열었습니다. 오늘 최화도 동일한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중국에서 교회에서 30 만원을 받다가 신학교에서 강의를 하는곳으로 옮기고는 생활비가 줄었습니다. 우리는 오십만원을 보내다가 25 만원을 추가로 보냈습니다. 이 후헌금을 받기전에 최화는 홀리에서 나누는 것을 보고 자신도 중학교 학생 한명을 나누기로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역사를 하신 것을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그분을 신뢰하며 남을 먼저 윤택하게 할때 우리가 윤택해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받고 우리에게 감사하고 않하고는 그들과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감사하지 않기에 그들을 도울 필요가 없다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하신모범과 가르침대로 따라 갈뿐입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10:8]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거저 받은 것이기에 거저 줄때 우리는 하나님의 풍성함을 체험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선하시고 인자하심을 맛보기를 원하시지 우리가 고통가운데서 해매는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시34:8]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