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나리와 나라의 아들이 다시 선교사가 되기 위하여 한국에 외게 되었습니다.
마마 먼저 축하해요. 10년동안 하시는 그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모두 다들 불가능 일들이었어요. 10년 동안 사람의 힘으로 아니고 오즉 하나님만 바라 보는 것이
아주 훌룽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흐도 그런 좋은 것들을 눈의로 볼 수 있는 것도 영광스럽디고 생각해요.
그 보는 것들을 이제 하나 하나 씩 해 보야 내것으로 만들어 갈때가되네요. 저는 마마의 제자로서 정말 마마의 제자답게 하고
싶어요. 아직은 많은 것으로 부족하고 있지만 훈련을 통해서 배워 갈꺼요.
마마가 가르쳐 주신데로 남편을 더 많이 사랑 하는 연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믿는 사람이고 또 함께 홀리에서 많은 훈련 받기 때문에 역시 다른 사람보다 달라요.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정해주고 칭찬 많이 해 주니까 남편이 많이 밝아지고
서로 많이 인정하게 되었어요.
마마 스지래 비자가 나왔어요. 이번 주 금요 일에 한국에 1시에 도작할것 같아요.
기도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오고나서 이런 저런 일로 많이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마마가 쓴 책을 윤 권사님을 통해서 받았어요.
저희 부모님과 동생들이 축하의 말씀 전해 달라고 했어요.그리고 남동생과 올캐가 선교회에서 하는 기도
모임을 교회에서 해 보자고 요정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기도 하는 것은 기도가 힘이 생긴다고 하고 있어요.
마마 늘 감사해요~~ 그리고 많이 사랑해요.
온나라 선교사 될 나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