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있고 충성된 종으로 하나님이 소유를 맡긴 모델
1. 조지뮬러
“조지 뮬러”는 나에게 가장 감동을 준 신앙의 모델이다. 열왕기하 13장 20-21절을 보면 엘리사가 죽은 후에도 그의 시체에 다른 죽은 시체가 닿자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난다. 마찬가지로 조지 뮬러는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갔지만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르쳐 주는 모델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믿음을 행하는 삶”이 해답이다.
조지 뮬러는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아무에게도 도움을 구하지 않는다”는 실제적인 신앙으로 그처럼 위대한 사역을 가능하게 했다. 그가 64년 사역하는 동안 세운 학교가 7군데였는데, 그 학교에 다닌 학생이 81,501명에 달했다. 2009 년에 직접 영국에 브리스톨에 가서 그 건물들을 보았고 지금도 대학건물로 사용하고 있는 그 건물은 너무나 훌흉했다. 주일학교는 32,944명이었고 배포된 성경책은 1,989,266권이었다. 또한 지원을 한 선교사의 수는 115명이었고, 전도 소책자의 배포된 수는 3,101,338권이며 사랑을 나누어 준 고아의 수는 10,024명이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활동하기를 꺼리는 때에(70세부터 87세까지) 42개국을 다니며 자신이 체험한 하나님을 설교했다.
그는 이 17년 동안 지구를 거의 8번이나 도는 32만 킬로미터가 넘는 지역을 여행을 하면서 설교를 했다. 지금처럼 비행기를 타고 다녀도 힘든 나이에 배를 타고 다니며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했던 것이다. 그는 세상을 떠나기 전 주일에도 93세의 노인답지 않게 활기차게 설교를 했다고 하니 얼마나 대단한 분인지 다시 실감하게 된다.
물론 나는 숫자로 나타나는 그의 업적에 박수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100% 신뢰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긴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 대부분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정말 그런지는 행동을 통해 증명된다.. 하지만 말씀에 순종해서 행동하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조지 뮬러가 이런 믿음을 시청각 교육으로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조지뮬러에게 배운대로 나도 선교회에서 적용을 했다. 우리는 21 명의 신학생을 공부시키고 수백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의 병원비를 담당할수 있었으며 그가 가르쳐 준대로 절대로 빚을 지지 않고 하나님께 만 아뢰며 모금하지 않아도 10 년동안 단 한번도 하나님은 우리를 실망시킨적이 없으시다.
2. 스텐리 템- 하나님의 비밀을 발견한자-1 억달러를 헌금할수 있던 하나님의 소유를 맡아 관리했던 사업가 그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운 사람이다.
사십대 초반에 나는 1 억씩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사랑하는데 쓰고 싶은 꿈을 가졌다. 그때 하루는 그렇게 실천하고 있는 사람의 책이 우리집에 배달이 되었는데 바로 스텐리 템이었다. 역시 스텐리 템의 가르침을 따라 해보니 그 꿈을 이룬지 몇 년째 되었다. 그리고 깨달은것은 하나님은 그렇게 충성된 믿을수 있는 청지기를 찾으신다는것이다. 또한 스텐리 템을 통하여 하나님께 전적으로 신뢰하고 삶을 맡겼을때 과연 하나님이 인생에서 함께 하시는것이 어떤것인지를 나타내고자 하시는것 같이 나의 부족한 삶가운데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언함으로 다른 사람들도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할수 있는 하나님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시는것이다.
당신은 그 법을 터득했는가?
돈을 왜 버는가? 목적이 무엇인가?
그의 교훈: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마6: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평범한 보통 사람의 삶이 아니라고 수 없이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데 왜 미지근한 세상 사람들처럼 살아가는가? 우리는 태만하고 최선의 하나님이 주시는 삶에 관심도 없고 그것을 거절한다. 인간의 삶에 하나님과 연결되는것을 아는 사람은 평범하게 살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생계를 간신히 유지하는 삶이 아니다.
그가 처음 아무것도 없이 사업을 시작하여 51$ 를 드리기 시작한후 15 년이 지났을때 하나님은 그에게 100% 사업을 양도하라고 하셨다.
3000 명한테서 4000 달러를 부당하게 이익을 본것을 알았을때 어떤 사람에게는 1 달러밖에 돌아가지 않는데 사유를 쓰고 돌려 주도록 하셨다.
나눔의 댓가는 계산이 되지 않는다. 그가 많이 나눌수록 더 많이 부어주셨다. 단순히 성굥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을 나누는것을 말한다. 이것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도 바로 풍성의 비결이 되고 있다.
[신14:29]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15:18]그가 육 년 동안에 품꾼의 삯의 배나 받을 만큼 너를 섬겼은즉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하기를 어렵게 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23:20]타국인에게 네가 꾸이면 이식을 취하여도 가하거니와 너의 형제에게 꾸이거든 이식을 취하지 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들어가서 얻을 땅에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시리라
[신24:19]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 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시리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외향적이거나 지능이 높은 사람이 아니고 온전히 성령에 인도하심에 맡기는 사람이다.
스텐리템은 자산이 천만불이 넘는적이 많지만 그중 1 달러도 낭비하지 않았다. 불안하고 공허함은 하나님과의 대화가 부족에서 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