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관 연합회
사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우리 행복동 사람들은 어제 창대교회에서 부산 정관 연합회가 열리는 곳에 참석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제 특강을 하러 가는 곳마다 초점을 전도자를 발굴하며 동기부여를 주는것에 두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것을 집중기도하고 갔습니다.
예배의 모든 순서는 다 간단하게 하고 저의 특강을 듣는데 시간을 할애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단 한명이라도 우리와 같이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불붙는 심정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성공적인 방문으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숫자에 연연 하는 것이 아니고 단 한명이라도 그 한명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전도자의 심정은 예레미다 20:9 절과 같은 고빅을 해야 끝임없이 전도를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이 고백을 하며 선포하기를 소원합니다.
[렘20:9]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그리고 전도를 잘 하느냐 못하느냐는 우리의 말 잘하는 것에 있는것이 아니고 내 속에 계신 예수님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 예수님을 보는 모든 사람은 목마르기에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전도의 결과는 성경에서 이미 가르쳐 주고 있지 않겠어요?
[행11: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저가 여지껏 전도를 하면서 주님께 그 영혼을 사랑하며 주님의 마음을 품을때 난공불락은 없던것을 보았기에 자신있게 전할수 있었습니다.
어제 정관 연합회에는 창대교회외에 7 개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교인들까지 합쳐서 왔는데 저의 강의가 끝나고 “저와 같이 삶을 전도자로 드리기를 소원하시는 분은 손을 들으세요” 라고 하니 두분의 사모님이 손을 드셨습니다. 저는 그 두분에게 제가 쓴 두권의 책을 전달해 드리고 특별 기도를 해 드렸습니다.
창대교회 목사님과 두 달 전에 약속을 할때 영국에 갈 예정이 있고 홍콩에 갔다 온후로 잡고 갔는데 어제 참으로 감사하고 기뻤던 것은 나라전도사님의 동생부부가 같이 몽골에서 방문중인데 바다가 없는 몽골에서 왔기에 바다를 꼭 보고 싶은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게 어제 간곳이 부산 해운대를 볼수 있는 스케쥻이 될줄이야....... 하나님은 이렇게 꼼꼼하게 우리의 스케쥴까지 모두가 행복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집회를 마치고 부산 해운대에 가서 바다를 보고 함성을 지르는 젊은 두 부부와 나라전도사님을 보고 하나님은 이렇게 좋으신 하나님이라고 찬양을 드렸습니다. KTX를 타고 아침 일찍 출발해서 집에 도락하니 밤 12 시가 되었지만 우리는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전혀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창대교회에서는 저희 일행의 기차요금과 저녁 식사비라고 봉투를 내밀지만 우리는 언제나처럼 아버지가 부자이시기에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정중히 받지 않았습니다.
단지 교회에서 봉고차를 내 주시고 운전을 해 주셔서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앞으로 가는곳마다 이 시급한 이때에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를 발굴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 중보기도팀의 기도를 감사드리며 두분의 사모님이 잘 전도할수 있기를 계속 중보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