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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45-47 지혜롭고 충성된 종이 되는 꿈

마마킴||조회 5,379

마 24:45-47 지혜롭고 충성된 종이 되는 꿈

지난주 토요일 성경공부 시간에는 물질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살펴 보았고 하나님은 마태복음 24 장 45 절에서 47 절의 말씀을 통하여 지혜롭고 총성된 청지기를 찾으시는것을 살펴 보았다.

내가 본 가장 선한 청지기의 모델은 첫 번째로 조지 뮬러를 기억한다. 하나님은 그에게 수천명의 고아를 먹일수 있고 수백명의 선교사를 후원할수 있는 하나님의 물질을 맡기셨다. 주님 앞에 가는 날가지 그의 청지기로써 아름다운 모델은 우리에게 귀감이 된다. 내가 본 다른 지혜로운 청지기는 평신도 사업가로써 스텐리 템을 기억한다. 그 한명의 충성된 청지기로 말미암아 수십개국에 복음을 전하는 후원금을 전할수 있는 결과를 낳았다. 스텐리 템은 모두 1 억불이 넘는 헌금으로 십자군 전도대를 파송하여 복음을 전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하느냐갸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것이다.” “예배에서 가장 축복된 순간은 헌금 시간이다. 당신히 하나님게 드리는 돈만이 당신이 진정으로 가지게 될 돈이다.” 스텐리 템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준다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한 호러스 언더우드를 후원한 충성된 청지기는 그의 형 존 언더우드였다. 그는 타자기제조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어 그의 동생을 한국에 선교사로 후원했을뿐 아니라 많은 다른 선교사도 존 언더우드를 통하여 후원을 받았다.

먼저 충성된 종이 되려면 그런 소원과 꿈을 가지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야한다. 그러한 꿈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제시하는 어떤것도 흥미가 없고 오직 이 땅에 잘 사는데에만 흥미를 가진다.

나는 이 충성된 청지기 조지뮬러나, 스텐리 템을 보며 꿈을 가졌다. 1974 년 처음 결혼을 하고 하나님께 만원을 드리는 헌금이 36 년이 지난 지금은 년간 1 억원을 넘게 드릴수 있게 하나님은 청지기로 사용해 주셨다. 하늘 나라에 보물을 쌓아 놓는 이 기쁨을 우리 모두 맛볼수 있기를 바란다.

스텐리 템이 전에 우리나라에 방문 왔을 때도 함께 뷔페식사를 대접한 목사님이 그런 식사를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하며 콜라 한잔을 대관령에서 부산까지 가면서 아껴 먹는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충성된 청지기는 그렇게 하나님의 돈의 관리가 철저하다. 나도 그러한 충성된 청지기의 모범을 따라 살아가다 보니 세상의 어떤 것도 소유하고 싶은 것이 없어진것이 너무나 자유하고 감사하다.

1. 세계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것을 이론으로 아는것이 아니고 삶속에서 아는가?

출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2. 이렇게 하나님께 모든 것이 속하였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전혀 돈에 근심하지도 않고 그분이 공급자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욕심을 내지도 쌓아 두지도 않고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며 사는것을 실천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필요한 만큼 공급하신다는것을 믿는것을 기뻐하신다.

삼십여년전에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서 세상의 물질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성경 말씀 그 자체에서 배웠다. 출애굽기 16 장 만나를 통하여 그 진수를 배워본다. 다 같이 먼저 깊게 읽고 묵상해 보자.

첫째: 필요한 만큼만 거두라

하루 일용할 만큼망 한 오멜씩 매일 거둔다. - 이 말씀은 하나님은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필요를 신실하게 채우신다는것을 우리가 알기를 원한다.

출 16: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둘째: 쌓아두면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다.

하나님은 날마다 공급하시기에 쌓아둘 필요가 없는데 사람들은 계속 불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내일도 공급하는것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자꾸만 쌓아 두고자 한다.

출16: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출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출16: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출16: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with them.

셋째: 그러나 두 오멜을 거두는 날은 여섯째 날이다. 그것은 안식일을 위하여 하나님이 두배로 주셨고 그때는 간직하였어도 냄새도 벌레도 생기지 않았다.

출16:22 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리매

출16:23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출16:24 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 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넷째: 안식일날은 나가도 아무것도 없다고 하였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가서 허탕을 쳤다.

출16:27 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출16: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3. 하나님은 만나를 통하여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을 날마다 공급하기에 벌레가 나거나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하고 하나님의 충성되고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려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대로 하나님의 물질을 사용하는것을 말씀하셨다.

히13: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진실한 청지기가 되려면 하나님이 걸코 떠나거나 버리지 않기에 가진것에 족하고 내일의 공급을 믿는자만이 가능하다.

히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