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잘못이니 엄마를 때리렴
방도향선생님이 아들 주영이를 교육시키면서 “엄마가 교육을 잘못시킨 책임이니 엄마를 최초리로 때리렴” 그랬다는 이야기를 듣고 궁금해서 저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박보영목사님이 하시는 방법을 통해서 배웠다는 것입니다. 아들 주영이한테 회초리로 때리라고 하니 절대 못한다고 하는 것을 시켜서 다섯 대를 맞으니 종아리가 퍼렇게 멍이 들었고 초등하교 6 학년인 아들과 엄마는 서로 끌어안고 울며 더 가까워지고 버릇도 고칠 수가 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박목사님은 전에는 의사였다가 자신의 모든 재산을 포기하고 비행청소년 25 명과 같이 생활을 하신다고 합니다. 비행 청소년들이 변화 된것 같다가 다시 옛날로 돌아가곤 하여서 자신을 때리게 니 아이들이 변화되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오늘 묵상해 보니 바로 그 방법은 우리 하늘 아버지의 모범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우리를 채벌하지 않고 그 독생자 예수님을 채벌하게 하신것이 일찍 모범으로 보여주셨구나 생각하니 얼마나 감사하고 은혜로운지 감동이 몰려옵니다.
율법적인 것은 “너가 이것을 잘못했어. 저것을 잘못했어” 그리고 고치라고 하는 것으로 사람이 바뀌는것이 아니라 바로 은혜의 법, 죄를 대신 담당하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송학식품 파주에서 말씀을 전하는 시간이었고 현숙한 진주보다 귀한여인으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가정을 이룬 잠언 31 장의 모습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일부만 그 내용을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 아름 다운 가정을 이룬 한 여인의 모습
잠31:28-29 그의 자식들은 일어나 감사하며 그의 남편은 칭찬하기를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모든 여자보다 뛰어나다 하느니라
이 여인은 자식들에게 감사인사를 받으며 남편에게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창찬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한국사람처럼 결혼후 부모를 찾지 않는 경우는 세계 통계상 가장 높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여인은 그냥 겉치례의 감사도 아니고 자식들이 일어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상상만 하여도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아닐까요?
남편은 왜 이 여인에게 칭찬을 했을까요?
1. 이 여인은 아주 부지런하여 새벽같이 일어났습니다. 잠 31:15 절에 보면 이 여인은 날이 새기 전에 일어나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부지런하게 일을 하였습니다.
2. 이 여인은 언어를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할줄 알았습니다. 잠 31: 26 절에 그의 언어의 슴관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잠31:26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의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이 언어가 이 집안의 분위기를 만들었을 것으로 상상이 됩니다. 우리 집안에서는 주로 어떤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생각없이 내 뱉는 언어들은 자녀도 남편도 주위 사람들도 모두 망쳐 버리게 됩니다. 세상에는 여러나라 언어가 있지만 오직 천상의 언어와 지옥에서 사용하는 언어만 있습니다. 천상의 언어는 생명력을 발휘하고 지옥의 언어는 한 영혼을 철저히 망치게 합니다.
3. 지혜와 인애의 법을 말하는 여인은 남편을 높이 만들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잠 31:23 절을 보면 그의 남편은 그 땅의 장로와 더불어 성문에 앉으며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집안의 언어는 그 가정의 모든 것을 좌지 우지 합니다. 그 힘으로 남편은 높은 지위에 있게 되었습니다.
4. 이런 언어를 사용하며 이 여인은 이웃 사랑에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20 절에 보면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잠31:20 그는 곤고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
그 결과 그 여인으로 인하여 진주 보다 나으며 남편은 그를 믿고 산업이 핍절하지 않으며 그 손의 열매를 먹게 된다고 합니다.
율법적으로 꾸지람을 하며 지적을 하는데서는 어떤 효과도 거둘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은혜의 성령의 법으로 한 영혼을 사랑하면 수 많은 영혼들이 살아나는것을 볼수가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