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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할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마마킴||조회 7,326

감사할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작음 감사 큰 행복” 전광목사님이 쓰신 내용 중에서 너무 공감하는 글이라 그대로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글을 써주신 전광목사님 감사합니다.

100 달러 실험

어떤 사람이 한 당 동안 아주 특이한 실험을 했습니다. 어떤 마을의 일정한 구역에 속한 각 집에 아무런 조건 없이 매일 100 달러씩 나누어 준 다음 그 결과를 관찰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첫째 날, 그가 집집마다 들러서 현관에 100 달러를 놓은 것을 본 사람들은 그를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보다가 멈짓 멈짓 나와서 그 돈을 집어 갔습니다.

둘째 날,에도 거의 비숫한 것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셋째 날, 넷째 날이 되자 사람들은 그 돈이 진짜 현금인 것을 확인한 후 날마다 100 달러를 선물로 주고 가는 이상한 사람의 이야기로 떠들썩했습니다.

2 주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 마을 사람들은 현관 입구에 직접 나와 돈을 나눠 주는 사람이 언제쯤 올까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3 주 쯤 되어서는 더 이상 그 사람이 돈을 주고 가는 것을 신기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4 주가 되었을 때쯤은 매일 100 달러씩 돈을 받는 것을 마치 세끼 밥 먹고 세수하고 출근하는 것 같은 당연한 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당연히 받을 돈을 받는 것처럼 여겼고 날마다 100 달러의 돈이 계속 주어지자 일도 그만두고 100 달러를 가지고 먹고 마시며 흥청만청 시간을 보냈습니다.

드디어 실험 기간이 끈나는 마지막 날 그 실험을 계획했던 사람은 전과는 달리 마을 사람들에게 돈을 나눠 주지 않고 그냥 그 골목길을 지나쳤습니다. 그러자 예기치 못한 반응들이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문을 거칠게 열고 현관까지 나와서 성난 목소리로 “내 돈 안주고 왜 그냥 지나갑니까? 빨리 돈 줘요. 내돈.....!” 이라고 따져 묻기까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감사하는 마음은 쉽게 잊어버리기 마련입니다.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것이지 깨달을 때 행복은 옆에 와 있습니다.

감사하는 하루가 모여 행복한 인생이 만들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