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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 소식

마마킴||조회 7,156

마마 안녕히계시지요? 우리 선교회 소식을 날마다 홈패지에서 보고 있어서 같이 있는 것같기도 해요. 한국은 날씨가 이제 추워지고 있지요? 우리 나라는 엄첨 많이 추워지고 있어요.

저는 요줌 많이 바뻐서 메잏을 못 보내게 되네요. 저희 교회는 이제 벌써 시작한지 1년이 되었어요.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한 저를 쓰시고 계시는 하나님이 참 감사할뿐입니다.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 많지만 하나님이 날마다 저에게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고 깨닫게 해 주시는 것들을 보면서 감사가 넘치고 있어요. 저는 한 것이 없는데 하나님이 하신 것을 보면서 너무나 감격스럽고 눈물을 흐리고 있어요.

며칠 전에 엄마가 입원하셨어요. 수술 받았는데요 저한테 한국에서 권사님들이 전화 하시면

관사님들의 기도의 힘으로 수술을 잘 받고 많이 안 아팠다고 전해 달라고 했어요. 엄마도 기도 많이 하셨대요.그래서 다른 사람들 보다 덜 아파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이 나를 지키고 계신다고 고백하고 있어요.

도 남동생 하고 그의 아내가 교회 나오기 시작하고나서는 많이 변하고 있어요. 아내는 아침마다 일어나서 항상 찬양을 부르면서 기도하고 있대요. 그리고 그의 간절하게 하는 한 기도의 하나님이 응답해 주셔서 그는 엄점 좋아하고 있어요.

그는 예배 중에 너무나 밝고 기뻐하고 박수지면서 찬양하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우리 셋씨 며칠전에 엄마 보로 가는 중에 차 안에서 이런 애기를 하게 되었어요. 그들은 교회 나가기 전에 부처를 믿고 우상을 섬기고 있어요. 지금 까지는 그 집에 우상이 많았어요. 남동생 아내가 저한테 그 우상들을 어떻게 하면 좋아요 라고 물었어요. 그리더니 제가 대답하기 전에 남동생이 이제 그 것을 다 버려야 하지 했어요.

그 얘기를 들으면서 저는 그들의 마음을 변하게 해 주시는 주님을 얼마나 위대하시는 것을 보고 너무나 감사하면서 눈물이 흐리고 재 마음속에서 하나님께 박수를 쳤습니다. . 제가 한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하시고 계세요. 시누이도 저에게 큰 감동주고 함께 하고 있어요. 시누이 한테서 저는 많이 배우고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있어요. 부르내와 머기는 너무나 열정적으로 함께 하고 있어요. 부르내가하는 것들이 하나 하나가 너무나 예뻐요. 너무나 순수해요.(부르내는 전에 쉼터에서 있으면서 일을 하였고 머기는 안과의사로 한국에 연수 받으러 와서 함께 쉼터에서 묵었던 분입니다.)

하나님이 그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하고 계실까 라는 생각이 되네요.

우리 교회오는 모든 사람들이 제눈에 너무나 예뻐 보여요. 그들은 자기 나름대로 모두 하나님을 잘 믿노라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저한테 큰힘을 주고 보람이 되요.

주일 학교는 처음부터 계속 늘어가고 있어요.이번 주일에는 6명이 더 와서 거이 30 명이 되었어요. 주일 학교에 5명이 교사로 섬기고 있어요. 바이나 쓰지래 ,부르내,머기, 시누이들이 함께 하고 섬기고 있어요. 아마 앞으로 유치부도 해야 할 것 같아요. 주일에 엄마 아빠 따라 오는 아이들 한테 ~~~~~

이런 씩으로 하나 하나를 하고 나가고 있어요. 25일에 우리 교회는 길 거리에서 사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하고 따뜻한 음식을 나누러 나갈꺼요. 26일에는 주일학교는 선탕절 예배를 드리고 예수님께 생일 축하할 프로그램이 있어요.

마마 저희 사랑의 궁정 교회는 이런 식으로 진행괴고 있어요

저희 교회와 우리 나라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뒤에서 늘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아 참 우리 선교회 새 쉼터가 거의 다 완성이 된것 축하해요. 저도 거기에서 하루 밤이라도 친구들과 같이 자 보고 싶어요.

우리 선교회는 은혜의 장소이요. 그렇게 배울 수 있는 곳이 어디에서 찾아도 못 찾을거는데~~~`많이 보고 싶어요.

그때는 아주 재미있고 행복했어요.

마마 사랑해요~~~~~~

주님의 은혜가 우리 마마를 통해서 더 많이 사람들에게 흘러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자매 드림~~~~

주일 학교 차 사진을 언니 한테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