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합니다
전혀 다른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것을 성경은 이렇게 말씀해 줍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이 말씀이 있는데도 늘 잠재의식 속에서 “사람은 변하지 않아” “그렇게 기도 해도 여전히 똑 같아” 이렇게 포기하곤 합니다.
조지뮬러는 신학교를 다니면서도, 도적질하고 거짓말하고 노름꾼이며 플레이 보이였습니다. 그는 플레이보이로 시절 호텔에서 묵고 나올 때 돈이 없으면 물건을 저당 잡히고 하였을 뿐 아니라 알코올중독자로 자신의 어머니가 임종을 맞고 있는 상태에서도 술 취해서 길을 돌아다니곤 하였습니다. 많은 그의 자서전에서 오로지 그의 경건함과 기도응답에 기록만 있을때 우리는 오히려 좌절하게 됩니다. 그의 조악된 생활을 보면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는 거짓말을 했다고 하기에 나쁜 짓을 하는 최고의 수준을 기록했던 사람으로 생각됩니다.
바로 그 사람이 친구와 함게 어느 집을 방문하였을대 끄곳에 있는 사람들이 무릎을 꾾고 기도하면서 “우리집과 우리의 가슴은 당신을 위해 항상 열려있습니다.” 라는 인사에 그의 어둠에 생활은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그는 거듭났으며 새로운 신제품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나쁜 사람이 우리에게 가장 좋은 모델을 보여줍니다.
창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창세기 5 장에 아담의 계보에는 여러 사람이 등장하며 “낳고 죽고” 라는 단어가 연속으로 나타납니다. 단지 에녹에게만 특별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이 말씀을 전에 읽을 때는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나쳤는데 오늘 아침에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한 묵상이 깊게 되면서 바로 그 동행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조지뮬러는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고 그것이 현실 속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은 첫째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잘 듣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겠습니다. 뮬러가 하루에 30 장 이상씩 읽고 나중에 70 세 이상이 되었을때 무릎을 꾾고 읽고 200 독 이상을 한것은 우리에게 귀중한 가르침입니다. 단지 율법적으로 의무적으로 인스탄트 큐티정도 해 가지고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우리는 알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그리고 기도로 대화를 하면서 동행하는 삶을 살았기에 천국으로 떠나기 전주일가지 설교를 할수 있는 삶이 바로 동행하는 삶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요 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풍성한 삶이 무엇인지도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을 보여준 그의 인생은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대로 살 때 하나님의 자녀는 풍성하게 살수 있다는 말씀이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델이 보여준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하다는 것을 증명한데에 대하여 뮬러를 아주 조금만 알기만 해도 우리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죄된 생활에서 돌아서서 거듭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루 하루 살아가다보면 포도나무에 붙여 있는 가지는 저절로 주렁주렁 열매가 맺혀질 것입니다. 이왕 교회에 나와서 예수를 믿노라고 고백한다면 100% 하나님과 동행하는 이 놀라운 인생으로 출발을 해 보는것이 어떨까요?
몇 달동안 병실을 늘 찾았던 중에 오늘 박종운집사님은 가장 많은 반응을 보여 주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손가락을 움직거렸고 마치 우리 말을 듣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정집사님께 비록 현재 그 정도라도 감사의 기도를 하고 치유를 믿고 나아가면 더 많이 반을을 하며 새로운 풍성한 삶을 2010 년부터 시작하자고 권했습니다.
풍성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감사와 기쁨이 넘쳐납니다. 우리만 위하여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기에 그 모델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요일2:4-6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