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 살 같은 시간들
2009 년이 시작한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성큼 가을로 접어드는 9 월이 되었습니다. 우리 선교회 식구들과 금년에 성경을 일 년에 삼독을 하는 것을 시작하여 기본적인 숙제를 마치면 어제 까지 이독이 끝나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다들 삼독을 마쳤던지 사독을 한 지체들도 있고 한 달에 일독씩을 한 분도 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많이 읽은 분들은 한가한 분들이 아니고 오히려 바쁜 분들이 하나님 말씀을 꿀송이 보다 더 달게 여기며 읽고 있습니다.
이렇게 귀한 말씀을 읽도록 늘 성령께서 저희들을 인도하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에 말씀을 먹고 새기고 마음 판에 간직할 수 있도록 하게 하시니 그 사랑이 넘칠 뿐입니다.
하나님말씀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았던 하나님의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조지뮬러는 200 독을 하였으면 그러한 힘으로 93 세가 되어 하나님앞에 가기 전주일까지 설교를 할수 있었던 건강함을 보여줍니다. 하루에 15 분도 성경을 읽지 않은 적이 없다는 위골 스워스도 87 세에 60 세 정도밖에 보이지 않았으며 그를 향해 하나님과 동행했던 사람이라고 주위 사람은 평가하기도 하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소수에 한명이라고도 했습니다. 위골스워스도 마치 쉬기 위하여 눕듯이 세상을 떠났으며 가장 잘 보존된 육체중에 하나였다고 평가합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도 평소와 같이 식사를 하고 아내를 향해 미소를 띠우고 평소에 믿던대로 세상을 떠나서 주님 품에 안겼다고 합니다.
해긴 목사님의 책에도 하나님 말씀을 누누이 강조한 글들을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위골스워스목사님도 책한 권이 만든 사람이라고 하며 또한 초등학교를 나와서 백화점 왕이되었고 체신부 장관까지 된 존 워너 메이커도 성경이 만든 사람이라고 지칭합니다.
이렇게 빨리 가는 세월속에서 주님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는 시간이 다가 올진데 우리에게 써주신 사랑의 편지인 그분의 말씀을 읽지 않고 뵌다면 너무나 송구 할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나면 우리는 사랑의 하나님의 자녀로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을 순종하며 이 귀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할터인데 사랑 없어 아우성 치는 수 많은 영혼들이 있는데 저 저신을 돌이켜 볼때 부끄러운 것 뿐입니다.
금년 남은 4 개월은 성령의 음성을 들으며 진실하게 주님을 믿는 주님의 심복이 되고 싶습니다. 옛사람은 이제 사라지고 새 성품 새 가치관 주님만을 존귀하게 하고 싶습니다. 또한 수많은 마음이 상한 자와 육체가 병든 자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t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오늘 우리 중보기도킴이 베데스다에 가서 같이 기도할 때 수진이를 보며 이십대일 그 나이에 세 살짜리 우리 제민이 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을 생각하며 우리는 서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곳에 강력한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하셨을 때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모습으로 회복되기를 소원합니다. 의정이가 굴러다니며 운동하는길은 한 겨울 냉기가 돌때도 힘든 길이지만 더위에도 힘든길입니다. 의정이를 혼자서 내려놓는다고 그곳 돌보시는 분은 몇 번 볼때마다 휠체어에서 밑으로 쏟아 놓듯이 내려놓으면 그때마다 의정이 머리를 다칠까봐 가슴이 철렁내려 앉습니다.
예수의 이름의 권세를 아는 순간 베드로가 “예수의 이름으로 걸어라” 고 하며 앉아 있던 사람이 일어나는대는 일분도 안절렸을터인데 우리도 주의 영광을 보기를 소원합니다. 금년이 다 가기전에 목표하는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