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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배가하는 믿음 (2)

마마킴||조회 6,377

날마다 배가하는 믿음 (2)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믿고 살아갈 때 우리에게는 두려움이나 불안에서 자유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 선교회에서 어떻게 여러 학생들을 가르치고 모든 필요를 채우느냐고 경이롭게 생각하기도 하고 어떤 인간적인 방법을 쓰는 것인가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기도를 특별하게 하는지를 묻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대로 고백하면 물질의 필요를 채워달라는 기도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이미 필요할 때 언제나 풍성하게 넘치게 채우시는 아버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알고 있는 이것이 그런 모든 걱정에서 자유 합니다. 이런 믿음은 밤새 믿음 없이 기도하고 금식기도 하는 것보다 자유하며 기뻐하며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제 생각과 모든 것을 아는 것이 저는 즐겁기 짝이 없습니다.

성령의 사람 위글 스워스는 이 부분에서 다른과 같이 가르쳐 줍니다.

“어떻게 믿음을 얻울 시 있겠는가? 무조건 밤새도록 하나님께 부르짖기 보다는 1분 동안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그분께로부터 더 많은 믿음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네.”

저는 단순하게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보일때 아버지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후한 상을 주시는지 잘 알고 있으며 늘 체험합니다.

한번은 저희 집에 쓰는 후라이팬을 하나 살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서나 저 자신을 위해서 돈을 쓰는 것은 늘 아까운 마음에 쉽게 무엇을 잘 사지 않게 됩니다. 슈퍼에서 둥그런 후라이팬을 만지작 거리다가 그냥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날 밤 직장에서 퇴근하고 돌아온 저희 남편이 박스 하나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이게 뭐예요?”

“오늘 직장에서 모두 하나씩 주어서 가지고 왔는데 무엇인지 열어봐.”

저는 그 박스를 풀어 보았더니 저가 사려고 했던 후라이팬보다 뚜꼉이 달린 네모난 아주 좋은 후라이팬이 들어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기뻐서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아시고 더 좋은것을 주신 것을 감사했습니다.

우리 집뿐 아니라 쉼터에 필요한 모든 것도 마음만 먹으면 항상 넘치게 채우시기에 저는 늘 “내 잔이 넘치나이다” 라고 기쁨의 함성만 지르면 됩니다. 제가 필요한 것이 배달될때 저는 늘 싱글벙글합니다. 외국인이 갑자기 많이 쉼터에 올려와서 덮을것이 없을때 담요가 13 장이나 그날로 배달되어 온다던지 김치가 필요하면 김치, 저가 사골을 사서 돌려 주려고 하면 사골 바구나가 하나가뜩, 등등 이것은 단지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을 지키시는 것을 보는 것 뿐입니다.

고후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의 약속은 우리가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 아버지가 계시기에 저는 계산을 잘하지 못할뿐더러 계산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환자들이 몰려 올때도 언제나 우리는 외국인 들을 거절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분들은 질문할 것입니다. “저는 구했는데 왜 안주세요?” 저가 믿기로는 선한 청지기로써 하나님의 뜻에만 집중하고 잘 사용하면 안주시는 것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도 자꾸만 연습을 하고 아버지가 역사 하시는 것을 체험하면 더 강력한 믿음이 생깁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을 손에서 놓지 말고 계속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또 뜯고 마음판에 새기는 것입니다. 말씀을 읽되 믿음의 눈으로 성령의 조명을 받아 읽을때 참된 믿음은 성장합니다.

사도행전에서 사도들이 행하는것과 똑같이 행했던 위글 스워스는 믿음이라는것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첫째,, 믿음은 믿어야 할 사실입니다.

둘째, 믿음은 순종해야 할 명령입니다.

셋째, 믿음은 누려야 할 약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