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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소식

마마킴||조회 6,407
 항상 주님의 은혜가 넘치신 우리 마마가 오늘도 감격스럽고
은혜스러운 말씀을 전하신 줄 믿고 감사해요^*^
마마 저는 지난 금요 일에 남편을 통해서 마마가 주신 돈을 잘
받았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졸업한 후에도 이렇계 또박 또박 쟁겨 주시니
감사하면서 대단하게 생각합니다. 다른데서면 이렇게 못해 줄거는데
그래서 저는 늘 감사해요. 보내 주신 돈을 받을 때 마다 그 돈을 쓸 때 마다
감사하면서 늘 간격스러워요. 귀한 돈을 보내 주셨으니 나도 귀한 일에 써야 하는 것을
많이 배우고 있어요.  마마와 권사님께서 떠러져 있어도 두분께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은 끊임과 한계가 없는 것을 더욱 더 많이 배우고 경험 하고 있어요.
이러한 귀하신 분들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해요. 마마의 제자받게 많은 노력 할께요.
마마 지난 주에 있었던 일들의 소식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능려을 싱기 하고 감사했어요.
한 편으로는 나도 그 자리에 함께 있었으면 라는 생각이 듣라구요. 부루워하나 봐요. ㅋ ㅋ ㅋ
마마의 손이 많이 아팠을텐데 그렇게 놀랍게 하나님이 고쳐 주시니 감사해요.
 권사님도 안경을 벗었던 소식도 저에게 큰 감격을 주고 나도 그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고
주님의 주신 그 능력을 저도 누리고 싶어요.
저희 사람 속에서 도 하나님의 하싱 역사를 보면서 제 나름대로 감사하고 감격스러운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아직은 저는 남들에게 감격과 은혜를 줄 수 있는 일들을 하지 못하기지만  평범한 제삶 속에 일 하신 주님을
더욱 더 깊이 경험 하면서 배워 가는 과정로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마마 몽골에 오실때는 머물 수 있는 곳과 일정을 자서다음 주에 보내 드릴께 보시면서 아이디와 다른 생각이
있으면 보내 주세요.
마마 토요일 마다 화면을 통해서 직접 듣고 성경 공부 함께하느가 즐겁고 많이 좋아요. 
마마 저를 뒤에서 늘 기도로 함께 하신 무든 분들에게 제 안부 은사와 감사를 전해 주세요.
많이 사랑하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