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여
이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그의 성령으로 무장된 사람들입니다
예 그들은 그들의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막강한 그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아름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 이름입니다.
예, 그들은 구원해 내는 말씀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치유의 말씀, 승리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사람들은 어디서 온 사람들입니까?
그들은 바로 하나님의 가슴,
하나님의 오른손으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들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스스로 높이 올라가실 때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권세의 오른손, 즉 바로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옵니다
그들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그들은 땅끝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빈손을 내밀어 도움을 구하고 있는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굶주림으로 외치는 소리가 있는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생명의 빵, 참 생명의 양식에 굶주린 사람들이 있는 곳 입니다.
도움을 요청하며 외치는 소리가 있는 그곳으로
그들은 그 이야기를 말하고 그 메시지를 선포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라고 부르신 그 일을 하기 위해 온 세계로 갈것입니다.
해긴 목사님의 글이 좋아서 여기에 올려 보았습니다. 우리는 어디고 가고 있습니까? 바로 땅 끝으로 빈손을 내밀어 도움을 구하고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바로 오늘도 강원도 홍천에 있는 산돌식품 직장 예배에 갔습니다. 그 공장에도 한국인 직원들이 있지만 필리핀 사람들이 7 명이나 있었습니다. 그들은 저를 보고 곧 빨려 들어왔고 너무 좋아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인 것을 성령이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곳에 사장님은 얼마나 겸손하고 믿음의 사람인지 처음 만났는데도 금방 호감이 갔습니다. 우리는 한 달에 한번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예배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대장암과 폐암 말기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이은희집사님을 찾아갔습니다. 저는 아픈 분들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이 제 심장으로 느껴옵니다. 밤에 잠을 자려고 누우면 아픈 분들을 그리면서 호흡은 괜찮은가 통증은 좀 어떤가 식사는 했을까 라는 저 자신도 알 수 없는 애틋한 사랑이 주님으로부터 오늘것을 느끼며 참 놀라워 합니다. 새벽에 눈이 떠지면 또 그분들이 제 마음을 두드립니다. 곧 무릎을 꿇고 기도합니다.
지난주에도 청원가는 길에 구리시를 통과하여 한양대 병원에 입원 중일때 얼굴과 얼굴을 보면서 병마와의 전투에 후원부대로 돕게 하시더니 오늘도 홍천 가는 길에 그분이 사는 양평을 통과하여 예배 후에 그곳을 갔습니다. 물도 못 삼키고 대소변을 못보고 가스가 나오지 않고 땀을 흘리며 고통을 당하고 있어서 저가 간다고 하니 저를 본 다음에 입원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지난주에 방언을 받은 유기열집사님이 같이 우리 세명과 합세하여 간절히 기도를 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저가 웃으면서 운전도 친절하게 해 주시고 기도도 해주시는 집사님이 감사해서 “우리 당이 되셨네요.” 라고 했더니 은퇴하면 저희과 같이 다니시겠다고 해서 모두 웃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입원을 했는지 궁금했는데 연락이 왔습니다. 우리와 함께 기도한 후 곧 물도 못 드시던 분이 죽도 드실 수 있었으며 변도 보고 방귀도 나와서 병원 가지 않고 승리하셨다는 것입니다. 병원가면 진통제 외에 해 줄 것이 없습니다. 처음 이은희집사님을 이명희집사님에게 소개를 받고 만나러 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위치를 물으니 양평이라고 해서 저가 가지 못갈것이라 생각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꼭 만나게 주님이 인도 하시고 아침 저녁으로 전화로 교제하게 하시고 새벽과 밤으로 그분을 기도하게 만드는 하나님이 너무나 놀라왔습니다.
집에 와서 열심히 수련회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 상미 집사님이 신장으로 고생하시면서 지난 토요일부터 상태가 다운되어 침대에 누워서 생활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집사님은 운전하고 오실만 하여 시흥에서 우리 기도회에 오셨었는데 그런 상태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같이 전화로 또 기도했고 내일부터 삼일 수련회 하는 동안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자고 했습니다.
바울의 빌립보 교인들에게 고백한 말씀이 조금은 실감이 납니다.
빌1:7-8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