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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치료자 하나님 - 최고의 명의사의 처방

마마킴||조회 5,730

유일한 치료자 하나님 - 최고의 명의사의 처방

최고의 명의사 예수님은 앞으로 좀더 깊히 체험을 하고 보면 더 좋은 글을 쓸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현재까지 저가 아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주제에 결론이 되겠습니다.

1. 하나님은 병을 주시지 않고 치료하시기를 원합니다.

한편 병은 마귀로부터 온다. 이 마 귀를 대적하면 우리는 병마가 들어오는 틈을 주지 않게 됩니다. 이 마귀는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치면 우리는 이길 수가 있습니다.

약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2. 구약시대뿐 아니라 초대교회에서 기적과 이사가 끝난것이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병든자를 고쳐주십니다.

약5:14 -16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이 말씀만 보아도 우리가 병든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만약 초대교회 이후 치유의 기도가 중단되고 필요하지 않으면 성경에 이렇게 권면하면서 가르치지 않을 것입니다.

3. 최고의 좋은 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약은 전천후 지속적으로 먹어야 하고 병이 걸리지 않게 예방약이 될 뿐 아니라 병이 치료된 후에도 다시 병이 심해지지 않게 계속 먹어야 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믿음을 돈독하게 하고 죄를 짓지 않게 등불이 되어 줍니다. 예수님께서도 병을 치료하시고 경고하셨습니다.

요5: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시119: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4. 그에 버금가는 좋은 약은 감사입니다..

이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면 기쁨이라는 너무나 좋은 양약을 같이 받게 됩니다. 이 두가지 약이 우리를 치료해 줄때 평강이라는 놀라운 은혜의 바다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감사는 입으로 하는 겉치례감사가 아닙니다. 우리의 영혼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사만이 놀라운 기쁨과 평강의 바다속에서 우리를 헤엄치게 해 줍니다.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언어의 슴관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늘 감사하는 언어, 기뻐하는 언어, 긍정적인 언어는 우리에게 좋은 양약이 됩니다. 늘 감사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경건의 훈련을 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부정적인 언어 불평하는 언어는 우리의 건강을 해칩니다

잠18:20=22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온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5. 병을 거절합니다.

이미 주님이 십자가에서 가지고 간질병을 우리가 다시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병이 올려고 할때 아니면 걸려 있다 할지라도 병을 거절하고 나은 것을 선포합니다.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도다 라고 기록 된 것을 단순하게 믿습니다. 병을 가져가셨고 연약함을 짊어지는것을 그대로 단순하게 믿고 선포합니다.

마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우리의 최고의 명의사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명의사로 받아 들이십시오.

시107:20-22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서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할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