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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 우리의 권리를 알자

마마킴||조회 5,192

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우리의 권리를 알자

시41: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이 시편 41 편 3 절의 말씀대로 병상에서 붙드시고 누워 있을 때마다 우리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라고 받으면 그대로 되는것을 믿고 선포하며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병을 짊어 지셨는데 왜 우리가 그 병을 다시 짊어지기를 원하십니까? 분명히 예수님은 우리의 질고를 담당하셨고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여러 번 읽어도 우리 가슴에 다시 새겨두어야 할 말씀을 다시 묵상합니다.

사53:4-5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저는 이 믿음이라는 부분을 우리 외국인들이 선교회를 찾아서 병을 고치기 위해서 왔을 때 그들이 우리에게 향한 믿음을 보며 우리와 다른 점을 비교해 보고 싶습니다.

이들이 처음 먼 곳에서 찾아오는 경우도 많은데 처음 찾아왔을 때는 그들은 지쳐있고 초조하고 불안한 얼굴로 들어옵니다. 그들의 병원비는 엄청나게 비싸고 그들이 감당할만한 수준이 넘는 병원비가 대부분입니다. 어떤 외국인은 스스로 수술하기 위하여 백만원을 준비하고 갔는데 그의 병원비는 400 만원이 나왔습니다. 그가 백만원을 가지고 병원에 입원하려고 했을때 그곳에서는 한국인 보증인을 세우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저를 잘 모르지만 저의 전화번호를 주었습니다. 우리는 보증을 서준 것뿐 아니라 그의 병원비 400 만원을 우리가 냈습니다. 천만 원이 넘는 병원비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일단 우리가 병원에 데리고 가고 우리가 낸다고 약속을 하면 아무도 병원비를 걱정하고 또 진짜로 내줄 것인지 확인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오개월 동안 입원한 사람도 있었고 정말 비싼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일단 우리가 내준다고 구두로 약속을 하면 중간 계산서가 나오면 그냥 우리에게 넘겨주고 병원 측에서 문의를 하면 우리에게 연락만 하면 끝입니다. 이렇게 우리에 대한 믿음을 단순하게 보여줍니다.

그런데 우리는 주님이 우리 연약함과 질병을 짊어지셨다고 분명이 말만 한 것이 아니고 문서로 쓰여 있는 성경책이 있는데 믿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우리가 병원비를 내겠다고 각서를 써 준거나 편지를 써 준 것이 아니고 우리가 치료해주겠다고 한 것만 믿고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니, 그 이상의 믿음을 우리에게 보입니다. 친구들이 이곳에 가면 병을 고쳐 준다고 하면 그대로 믿고 왔으며 우리가 한번만 그렇게 치료 해줄 것을 말하면 즉시로 믿고 그때부터는 병원비에서 자유 합니다.

왜 우리는 입으로는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믿지를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주님이 짊어지신 연약함과 질병을 왜 우리가 다시 짊어지고 가고 싶은 것일까요?

우리가 병원비를 낸다고 하는데 외국인이 자신도 좀 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전적으로 그냥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단순하게 믿는 것이 힘들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법적으로 증명이 되는 문서인 것입니다. 그 말씀에 있는 그대로 믿는 단순한 믿음이 우리의 인생을 바꾸어 놓습니다. 외국인들이 계산서가 나오면 우리에게 넘겨주듯이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미 지불하신 것을 받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비밀을 안 이후로는 몸이 아프다는 신호가 오기 시작할 때 아니면 실제로 아플 때 요즈음은 그 병을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합니다. 얼마 전에는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고 구토하며 몸을 일으키기도 힘들며 고개를 숙이지 못할 정도로 아팠습니다. 전에 같으면 침대에서 한걸음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아픈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침대를 붙잡고 일어났습니다. “나는 아프지 않다. 예수님은 이 병을 이미 짊어지셨다. 나는 병을 거절한다.” 이렇게 선표하고는 모든 것의 치료제인 하나님의 말씀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상황은 성경책을 읽을 수 없을 정도로 아퍼서 고개를 숙이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마귀가 주려고 하는 병을 물리치기 위하여 읽고 또 기도하고 그렇게 세 시간을 했습니다.

정말로 병이 사라졌습니다. 이런 식으로 예수님이 치유자 이신 것을 선포하고 병을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더 이상 병마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통을 통하여 교훈을 준다는 속임수를 하지 못하게 되었고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에 넉넉히 이기느니라 선포하며 기뻐할 수가 있습니다.

[롬8: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아멘 할렐루야 우리의 질병을 담당하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만이 우리의 고백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듣기 싫어하는 표현이 “왜 하나님은 이런 고통을 주십니가?” 라는 불평의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죽게 하신 사랑이 무엇인지 안다면 그런 따위의 풀평이 얼마나 하나님께 불경스러운 표현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감사 라는 말씀외에 드릴것이 없는 사랑받는 자녀들입니다.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