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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 긍정적인 자기 관리

마마킴||조회 6,238

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 긍정적인 자기 관리

“죽으면 죽으리라”의 저자 안이숙여사는 제 눈으로 본 갈렙과 같은 인물이었습니다. 그분이 86 세때 오전 오후 다섯 시간을 말씀을 전하시면서 피곤해 하지 않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들려주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당시 20 대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하였고 새 힘이 샘솟듯 하는 말씀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분은 감옥에서 신사참배를 반대하여 6 년을 평양감옥에서 지냈습니다. 당시 일본은 전쟁 중이어서 감옥에는 먹을 것도 충분하지 않아 콩 한 조각만 떨어져도 서로 집어 먹으려고 쟁탈전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나온 사람이 어떻게 저런 건강한 모습을 보일수가 있을까요? 그것이 바로 주안에서 거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자기 관리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좁은 공간에서 모든 사람들은 운동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첫째는 그런 의욕을 자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주안에서 항상 소망을 가지고 또한 감사와 기쁨이 있기에 그곳에서 맨손 체조를 했습니다. 그렇게 추운 평양감옥에서 맨손 체조를 하는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어쩌다 한 번도 아니고 매일 말입니다.

중국여자가 살인죄를 짓고 들어와서 같이 잡혀 있을 때 이 여인은 마치 미친 사자가 날뛰듯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사납게 굴어서 온몸에 포승이 묶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움직이지 못하도록 묶여 있어 그녀는 대소변을 입은 옷에 싸니까 얼마나 냄새가 났는지는 상상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 영혼을 주님앞에 인도하기 위해 그렇게 배고픈 감옥에서 삼일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안이숙여사는 그 영혼을 인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감옥 안에서 십일조를 하는 방법 중에 하나 삼일을 금식하여 그 음식으로 그 여인을 먹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짐승같이 날뛰던 이 여인은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허겁지겁 먹기만 하다가 삼일 째 되니까 안이숙여사에게 왜 안 먹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이 여인은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였고 나중에는 주님을 영접하여 비록 사형을 당한 사형수였지만 기쁘게 천국으로 갈수가 있었습니다.

안이숙여사는 감옥에서 나왔을 때 목소리도 쉰 목소리가 나오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져 있었지만 하나님께 다시 목소리를 주시면 죽을 때까지 찬양하겠다고 간구하여 그런 아름다운 찬양을 우리가 들을수 있었습니다. 나이가 고령이었을 때도 늘 한시간씩 운동을 하며 그 시간에 동시에 성경 암송했던 것들을 잊지 않으려고 운동하며 암송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분은 86 세가 되도록 갈렙의 현존하는 인물을 보여주셨던 것을 감사합니다.

이 시점에서 살펴 볼것은 그분은 몸은 감옥에 있었지만 “주의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는 말씀대로 자유를 누리고 살기에 운동도 하고 배고프지만 다른 영혼에게 먼저 먹을 것을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밖에서 살지만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늘 부정적인 생각 속에서 갇혀 있기에 의욕상실증이 걸리고 자신의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저유함이 없는 영혼의 감옥으로 갇혀 사는 것입니다. 이 감옥은 마귀에게 속아서 갇혀 사는것입니다.

저도 이런 분들이 보여주신 모법을 따라했습니다. 저가 허리 디스크를 앓고 하나님이 치유해 주신 다음부터 깨달은 부분이 운동이 절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충성하려면 하나님이 주신 성전 우리의 몸을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그때부터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홍콩이나 말레이시아에서 살 때는 수영이 전혀 돈이 들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수영을 하였고 한국에 와서는 집 가까이 있는 호수공원을 걷는 운동을 합니다. 시간상 매일은 할 수는 없지만 일주일에 세 번이라도 하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건강에 가장 나쁜 것은 부정적인 생각들입니다. 죄가 주는 생각들은 성령으로 다스려 달라고 기도하며 그런 생각들을 들어오기 시작할 때 차단 해 주시기를 주님께 맡깁니다. 감사와 기쁨으로 항상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고 사는 것 또한 긍정적인 자기 관리입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늘 하나님이 나쁜 것만 골라 주고 고통을 주며 정 반대되는 생각속에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건강해 지려면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십시오.

시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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