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 하신 치료자 하나님 - 우울증 치료
현대인들은 정도 차이지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사실 이 병은 만병의 근원을 일으키고 아주 재능이 많은 사람들도 이 병에 심하게 걸리면 의욕상실증에 걸립니다. 이 의욕상실증은 무기력증으로 이어져서 자신감이 없어지고 대인 기피증이 걸리고 정상적인 생활이 되지를 않습니다. 이 병이 심한 경우 자살까지도 불사하는 많은 연예인들이나 또 운동선수들이나 사람들이 이해할수 없는 모든 것을 갖춘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을 봅니다.
이 병은 처음 시작이 하나님으로 충만해 있지 않으면 왜 살아야 하는 뚯렷한 목적이 없는데서 시작을 하여 모든 상황이 현실적으로만 해석이 되지 영적으로 어떤 소망을 갖지 못하는데서 출발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받는 귀한 존재이며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살아가면서 믿음으로 한걸음씩 인도함을 받는 인생의 여정이라는 확실한 길을 보는 사람들은 우울증에 걸릴 시간적인 여유냐 영혼에 들어올 틈이 없습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는한 이 우울이라는 나쁜병은 우리를 침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충만하지 않는 틈을 타서 마귀가 침투해 들어오면 우리는 침식을 당하게 됩니다.
이 병은 다른병도 마찬가지 이지만 첫째는 하나님 말씀을 충분하게 먹으면 곧 생기가 들어가서 살아납니다. 마치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다구들이 살아나듯이 너무나 아름다운 생생한 생명의 냄새가 풍겨나오면서 살아나는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말씀을 순전한 젓을 먹듯이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그렇게 오랜 세월이 걸리지 않고 즉시 살아나는 수 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이 생기가 들어가기전 아주 절망적이고 오년이나 우울증 약을 먹어도 젆혀 치료가 되지 않던 한 사람도 두달도 안되어서 성경 전체 일독을 하고 나서는 그는 아주 다른 사람으로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때 마다 이 말씀이 생각납니다.
겔37:1-10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 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이 살아나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큰 군대가 되어 가는것을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울증 전문 클리닉을 차혔다고 늘 웃으면서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반 병원에 가서도 의사가 한달치라고 약을 처방하던지 두달치라고 처방을 하면 약을 지어주는 자와 먹는가가 같이 정성을 다하여야 회복이 된다는것은 상식적인것입니다. 약을 일주일정도 먹고 그냥 남은것을 처 박어 두면 그 약이 아무리 좋은것이라고 내게는 아무 효과가 없는것입니다. 그저 마른 뼈다구 그대로 생기가 없이 죽어있는 모습일뿐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만일 심한 경우라면 더 많이 먹고 피곤하면 더 많이 먹고 우울하면 더 많이 두려우면 더 많이 먹으면 이런 모든 병에서 자유할 수가 있습니다.
경험상 사람은 몸이 지쳐서 피곤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뻐하는 일을 하면 밤을 새도 즐겁고 그 기쁨이 우리의 육체를 새롭게 해 줍니다. 그러나 기쁘지 않으면 늘 만성 우울증에서 헤어나올 길이 없습니다.
이 글을 쓰다가 잠시 멈추고 요즈음 열심히 심한 우울증에 걸려있는 새로 치유가 시작한 한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늘은 감사하다는 인사를 다 하였습니다. 웃음이나 생기라고는 없고 마치 중환자실에게 기절했다가 걸어나온 것 같은 모습을 한 그가 조금이라도 웃고 대화를 하면 저는 너무 기쁩니다. 저는 그가 힘줄이 생기고 세포가 살아나고 생기가 돌아서 멋있는 모습으로 살아날 그날을 고대하며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나 언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에 대한 해긴 목사님의 시가 마음에 와서 닿아서 같이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
말은 너무 작고 하찮아 보여서
사람들은 종종 그것들을 전혀 중요시하지 않네
그러나 믿음으로 선포된 말은 실재를 창조하지.....
그러므로 일어나 말하라. 이 우주의 창조주처럼....
믿음으로 “있으라” 말씀하셔서 그대로 되게 한 분처럼...
말, 언제나 당신이 말하는 부정적이고 실패로 가득한 말들은
패배를 낳고 당신을 성공하지 못하게 건강하지 못하게
그리고 현명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나 성령님의 감동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말들은
사람들이 성경이라고 부른다네
믿음의 귀에 들린 말. 믿음으로 가득 찬 심령에 선포된 말은
당신은 물론 당신 가족의 삶에
성공과 승리, 건강과 치유를 창조하네.
환경과 어둠, 그리고 문제들도 당신에게서 도망가 버린다네
성령님의 감동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차
당신의 혀로 하여금 그 의무를 다하게 하라...
오직 진리만을 말하도록 하라...주님의 말씀이 진리이다..
믿음과 사랑의 말. 진리의 말을 말하라
비현식적이고 멀게만 느껴졌던 실재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영적인 그대에게 나타나리니.
그러나 사람에서의 모든 축복
영적인 물질적인 육체적인 재정적인 모든 축복들은
그대에게로 와서 머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