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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 단순한 믿음으로

마마킴||조회 5,883

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 단순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믿어드리면 얼마나 기뻐하시고 그분의 능력을 보여주시는지요. 오직하면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르쳐 주실까 묵상해 봅니다.

우리의 믿음의 제일 첫 발걸음이 하나님이 계신 것을 사실은 믿지 못하는 일생의 싸움과 하나님은 너무나 선하시고 인자하시기에 그분을 진실로 찾기만 해도 상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지 못하는데 우리의 비국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진실로 찾는 자에게 치유를 위해서 기도하는 자에게는 치유로 상주시고 우리의 어떤 문제도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다 받으리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마21: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이르되 네가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또 누가 이 권위를 주었느냐

사실 제일 처음 신유를 체험한 것은 우리 아들이 아기였을 때 였습니다. 세 살이었을 때 “엄마 코 아야” 하면서 코를 가리키며 아프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우리 아기 코를 만지며 코가 아프지 않게 해 달라고 아주 단순한 믿음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잠시 후에 하나님께서 너무나 멋지게 우리 아기 코에서 나사못이 나오도록 하셨습니다. 그것도 먼저 콧물이 주르륵 흐르도록 하신 후에 나사못이 스르륵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광경을 목격한 저는 너무 놀라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콧물이 나오지 않고 그냥 나사못이 나오면 그 어린 피부에 피가 났을 것이고 그렇게 스르륵 나오지도 못했을 뿐더러 만약 그 나사못이 목으로 넘어갔을 경우에는 큰 수술을 해야 했었을 것인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장난하다가 그것을 넣었는데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때 아기를 지켜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여섯 살이 되었을때 하루는 귀를 보니 귓구멍을 막으면서 작은 혹이 자랐습니다. 섬유질처럼 딱딱한 것이 자라나는 것이 마치 귓구멍을 막아버릴 정도로 자랐습니다. 저는 늘 아들을 붙잡고 기도하다가 그때는 놀라서 “저가 멈칫 거리고 병원에 데리고 가지 않다가 아들을 귀머거리로 만들면 어떻게 하지?” 라는 겁이 더럭 났습니다.

한 병원에 데리고 가니 마침 의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병원에 한참 걸어서 또 갔습니다. 우리 아들을 진찰한 의사는 빨리 큰 병원으로 가 보는 것이 좇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들의 손을 잡고 그 병원을 나오는데 마침 그때 날씨가 좀 더운 때였는데 어린 아들이 더운 날씨에 엄마가 여기 저기 데리고 다니는 것이 좀 싫어서 제게 말했습니다.

“엄마, 항상 내가 아프면 엄마가 기도하더니 왜 오늘은 병원에 여기 저기 가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지만 늘 기도하면 하나님이 고쳐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날은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 엄마에게 불평하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아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 제게는 하나님께서 제게 어린 아들의 입을 통하여 하는 말씀 같았습니다. 그래서 큰 병원은 가지 않고 집으로 와서 아들의 귀에 대고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며칠 내에 그 혹이 마치 수술하고 때어 낸 것 같이 핏자국만 보이고 없어졌습니다. 가까운 병원에서 알콜 솜으로 한번 닦고 끝났습니다.

하나님께 죄송스럽고 저희 믿음이 없는 것을 이 부분에 저가 회개를 많이 하는 것이 이렇게 많은 것을 30 여 년 전부터 보아왔지만 신유에 관한 것에 그후 설교나 성경공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병을 주tu도 범사에 감사하라고 배웠고 또 그런 기도는 영적인 기도가 아니라고 배워서 그 부분에 관심이 사라졌습니다. 그런 기도를 안 한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부분에 관한 믿음도 없어졌습니다.

사건별로 글을 써 내려가 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여러 가지로 병을 치유하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치유하시기를 원하시고 지금도 고쳐주십니다.

[마12:15]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그리고 우리 주님은 채칙으로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은 것을 감사드립니다.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