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 성령의 세례와 함게 치료
세분의 권사님들이 우리 선교회 기도모임에 오셨습니다. 그중 한분은 유방암진단을 받으셨는데 삼기가 넘어서 현재는 수술할 수가 없어서 삼개월후에 퍼져있는 암을 한곳으로 모아 수술할 수 있다고 서울대 병원에세 이야기 했습니다. 그 진단을 듣고 가족들은 아주 깊은 실망에 빠졌습니다. 또 다른 권사님은 오랫동안 불면증이라 남편되시는 장로님이 밤에는 TV 켜는 것도 신경을 쓰면서 켜시곤 하였습니다.
다른 한분은 전에 디스크 수술을 받았지만 지금은 다른 병은 없으신데 세분이 모두 하시는 말씀이 성령의 체험으로 좀 깊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해 보고 싶으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한 권사님과 손을 붙잡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곧 권사님은 유창한 방언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삼개월후 검사했을 때는 암이 전혀 없는 상태로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른 권사님도 그 권사님 기도가 끝난 다음에 같이 손을 붙잡고 기도하자 역시 유창한 방언으로 기도의 깊은 은혜로 들어가서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 했습니다.
두 분이 그렇게 하는 동안 남은 한분은 같이 기도하기도 전에 두 분이 하시는데 자신은 안 된다고 하시며 집으로 가버리셨습니다. 제가 기도하다가 눈을 뜨고 그 권사님께 전화해서 다시 오시라고 했더니 다시 오셨습니다. 그 권사님과 손을 붙잡고 기도하자 연이어 방언을 하기 시작하셨고 그날 고질병이던 불면증도 치료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일년반동안 잠을 잘 주무신다고 늘 자랑을 하십니다.
어느 날 또 불면증으로 수면제를 한 달 이상 지어 오신 장로님이 오셨습니다. 그날 기도후 부터 잠이 너무 잘 오셔서 그 수면제를 모두 쓰레기통에 버리셨습니다.
또 다른 분은 삼년동안 우울증 불면증으로 시달리면서 잠을 못 주무시다가 선교회에서 같이 기도한지 몇 번 기도 하고는 바로 잠을 잘 주무시게 되었다고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모릅니다. 불면증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아무 효과를 못 보다가 이곳에 오자마자 즉시 나음을 입었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서 확실히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건강한 것을 좋아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미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서 질병을 가져가셨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는데 우리는 여태껏 아픈데도 교훈이 있다는 가르침에 속아 왔던 것이 참 어리석었던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어떤 교역자는 사람은 흙으로 만들었기에 우리 육신은 당연히 아픈 것이고 열심히 일하다 보면 결국 고질병으로 가더라고 가르쳐 주어서 저는 여태껏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모두 마귀가 우리의 권리를 찾지 못하게 하는 속임수라는 것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게 치유되어 좋아하시는 것을 보면 얼마나 갚이 기쁜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