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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5)

마마킴||조회 5,739

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5)

하나님께서는 구하기 전에도 우리 필요를 아시고 채우신다는 약속이 치유에도 해당된다는 경험을 두 번 하였습니다.

지난겨울에 종합검진을 받는데 위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조직검사도 하였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왠 또 조직검사?” 조직 검사라는 것은 정말 기분이 좋지 않은 검사입니다.

검사결과를 들으러 가는 날 저는 차 안에서 이런 결심을 하였습니다. “설사 무슨 일이 있다고 해도 이번에는 수술이나 어떤 것도 받지 않으리라.”

판독을 해 주는 의사선생님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제가 이렇게 위괘양을 앓았는데 저절로 치유가 되어서 조직검사를 해 보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괘양은 속이 쓰리고 아픈데 그동안 그런 증세를 몰랐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전혀 아프지도 않았고 하나님께서 제게 미리 치료를 해 주셔서 치유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또 다른 질병은 치질이 저희 동생도 걸린 적이 있었고 저도 그랬습니다. 치질을 아파본 사람은 그 고통이 너무 심해서 죽은 시체도 벌떡 일어난다는 말이 있다는 표현을 들었습니다. 제 동생은 임신 중에 걸렸었는데 원래 임신 중에 수술을 하지 않지만 너무나 고통이 심해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저도 똑같이 아팠지만 수술하지 않고 하나님이 고치셔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엄지 손가락만한 혹이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또 하나의 놀라운 선물은 제 눈을 밝히신 것입니다. 눈이 밝아질 때까지 저는 안경을 쓴지 12 년이 되었습니다. 그 안경을 벋은지 일년 반이 되었고 안경을 쓰지 않고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경을 쓰기 시작하고 눈이 얼마나 급격하게 나빠지는지 안경을 안 쓰면 아무것도 읽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제 가방에는 늘 안경이 들어 있었고 컴퓨터 앞에 책상 위에는 항상 안경이 있었습니다. 안경이 없으면 책은 하얀 색깔이고 글씨는 까만 색깔일 정도록 안경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안경을 잊어 버리고 외출을 했을 경우 낭패가 이만 저만이 아닌적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이 눈을 위하여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뚜렷한 두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째 이유는 제가 하나님이 정말 치유를 기뻐하시는 것인지 제자신이 증명을 할수 있는 눈을 선택해서 기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둘째 이유는 저는 책을 많이 읽는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안경을 벗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제가 하나님이 치유자 라는 것을 아는 것은 참 중요했습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사람들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라는 성경의 질문에 요즈음은 85-90% 가 여기에 해당되기에 하나님이 치유자 라는 것은 우리의 소망이며 절대자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아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제 눈은 두주 만에 안경을 벗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다른 병은 “아 다 나았어.” 그러면 “진짜?” 그렇지만 속에 질병인 경유에는 금방 보여 줄수가 없습니다. 시작장애인이 눈을 떴다던지 걷지 못하던 사람이 걷던지 하면 금방 증명할 수 있지만 다른 속에 질병은 즉시 나음을 입은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눈의 문제니까 안경이 없으면 특히 성경공부를 인도할 때 앞에 놓여있는 책이 전혀 보이지를 않기 때문에 나은 척 할 수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제 눈은 밝아졌고 저는 “경이야 안녕 헤어지자” 하고 안경을 치울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치유하시고 우리가 건강하여 밝고 기쁘게 독수리처럼 날아가는 것을 원하십니다. 빌빌 거리지 마십시오. 저는 이 액속의 말씀을 아주 즐거워 하면서 늘 암송하며 제 생활에 적용합니다.

사40:28-31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피곤하다는 단어는 내 사전에는 없다, 피곤한자에게 능력을 주시기 때문이다. 무능한 것도 없다.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 하시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독수리 처럼 날개 치며 올라갈것이다. 주님 만날 때 까지.”

하나님께서는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믿음의 기도 병든 자를 일으킨다고 분명이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여태껏 교회에서 배운 것은 “너희 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아파도 범사에 감사하라 그것을 통하여 교훈을 받게 된단다. 하나님 뜻이라면 간혹 나을수도 있지만 하나님 뜻은 병을 통해서도 가르칠 것이 많다.” 이 잘못된 가르침 덕분에 저는 많은 질병을 앓아야 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라고 말슴하시고 예수님은 왜 그렇게 수 많은 병자를 고치시느라고 밥먹을 겨를도 없도 바쁘셨을까요?

그게 진리라고 하면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보시면 그렇게 가르쳤을 것입니다.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수 있습니다”. 라던지 “보기를 원하나이다 ”라던지 하는 사람들 귀신들린자 중풍병자 등등 수 많은 병자들을 다 고치셨다는 기록대신에 “아프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교훈을 잘 배우도록 인내하여라.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그렇게 교훈을 배우기를 원하시는 분은 아프면서 배울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저를 치유하시고 밝은 눈을 주신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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