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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쁜 뉴스

마마킴||조회 5,701
올가전도사님은 러시아에 김영훈전도사님은 중국에 나라 전도사님은 몽골에 각각 책을 일곱권정도를 보냈습니다.  저는 처음에 중국에 신앙책은 잘 도착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하고 특히 권수가 많다고 박정화전도사님께 들어서 중국에 안전하게 들어가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몽골에도 잘 받을수 있게 기도했습니다.
 
이 두곳은 사일만에 모두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러시아에는 전에도 책을 보내고 잘 들어간적이 있어서 기도하지 않고 당연히 잘 들어가겠지 하고 생각하며 잊고 있었습니다. EMS 우편은 늦어도 일주읾이면 가는데 삼주 지나서 주소지에 이름이 분명하지 않아 반송을 하려고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가 전도사님 전화번호를 주고 연락을 한번더 취해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저가 준 번호는 더 이상 쓰지 않는 휴대전화였씁니다.
 
마지막 수단으로 그곳 EMS 전화번호를 이곳에서 가르쳐 준곳을 연락해 보라고 올가전도사님께 이야기 했습니다.  그 전화는 며칠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는 전화였습니다.  그 책이 꼭 들어가서 읽고 믿음으로 승리하기 위한 책인데 저는 손실을 주지 않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이제 방법은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하나님께 맡기는것 뿐이고 이런 작은일도 늘 기도했는데 저가 너무 방심한것을 회개하였습니다.
 
 
달포 전에 현중성장로님께 보낸 책도 다시 제 손에 들어왔지 손실을 주지 않는것을 믿고 전혀 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만 믿음의 능력으로 바랄수 없는것에 바라는것이 믿음이라는 알고 기도했습니다.
 
오늘 아침 올가 전도사님께 메일을 받았습니다.  제가 보낸 책이 다 배달이 되었다는것입니다.  게다가 그 책이 러시아에서도 아주 유명한 좋은 책이라 한권 러시아 번역판을 읽었는데 너무 기쁘다고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이럴때 저는 승리와 기쁨의 함성을 지릅니다.  "나는 내가 믿은 하나님을 잘 알고 신뢰한다."
 
딤후 1:12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