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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기쁨은 육체의 한계를 넘어

마마킴||조회 6,733

영혼의 기쁨은 육체의 한계를 넘어

시 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영혼이 기쁘면 우리는 피곤을 느끼지 않습니다. 이런 처험을 모두 해 보았을 것입니다. 젊은 청춘이 사랑에 빠졌을 때는 밤에 잠을 자지 않아도 졸리지 않고 밥을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습니다. 너무 기쁜 일이 생기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세상적인 일들은 그런 일들이 그리 많지가 않기에 우리가 늘 기쁘지 않고 살기 때문에 병이 걸리고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삶을 영위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기쁜 삶을 살면서 육체의 한계를 뛰어 넘고 싶으시다면 우리 주님과 사랑에 빠져보면 왜 갈렙이 85 세가 되어도 힘이 지나지 않고 여전하다고 고백했는지를 알게 될것입니다. 성경의 인물들은 약골이 없습니다.

수 14:10-11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이런 기쁨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며칠 전부터 우리 둘째 애기가 우유를 먹기만 하면 모두 토하고 설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주일날 저녁에는 심해져서 응급실에가서 수액까지 맞고 새벽 두시에 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도 상태가 좋지 않아 어제 다시 병원에 간다고 아침에 며느리가 말해 주었습니다. 우리 기도회를 마친 시간에 다시 전화가 와서 병원에서 바로 입원을 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둘째 애기가 입원을 할 경우 큰 애기를 돌볼 사람이 없어 저가 빨리 와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전철을 타고 가는 시간이 있기에 일산에서 분당까지 갈아타고 집에서 걸어 나오고 걸어 들어가는 시간 모두를 계산 하면 두시간 반이 걸립니다. 그 시간동안 기도를 하면서 같습니다. 병원에서는 애기가 모두 토하니까 그런 경우 탈수증에 걸린다고 이야기 하니까 당연히 엄마 아빠 입장에서는 걱정이 될 것입니다.

전철 타고 가는 도중에도 며느리가 전화 왔습니다. “어머니 어디 까지 오셨어요? 병원에 빨리 가야 겠지요.” 제가 대답했습니다. “내가 도착할때까지 기다려. 그렇게 금방 탈수증에 걸리지 않어.”

저가 분당에 도착을 하니 걱정스러운듯이 애기 엄마는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저가 대단하지 않고 걱정 할 필요가 없다고 웃으니 따라서 같이 웃지만 어떻게 저렇게 여유가 많을까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저는 애기를 업고 방에 아무도 들어오지 말라고 하고 혼자 문을 닫고 들어갔습니다. 한 시간 반 동안 찬양을 하며 기도를 했습니다. 애기는 그동안 제 등에서 너무나 편하게 잠을 잘 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밤까지 기도 응답이 없으면 그곳에서 밤에 있으면서 이 병과의 싸움을 끝장을 내고 집에 오지 않을 생각을 하고 오늘 만나기로 되어 있는 분과 약속을 일주일 후로 미루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가 그곳에서 머물지 않아도 되도록 속히 일하셨습니다. 저가 그곳을 떠날 때 까지 애기는 전혀 토하지도 않았고 잘 먹지도 않던 애기가 잘 먹었으며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예정대로 며느리 언니와 함께 하는 성경공부도 할수 있었고 사 가지고 간 성경책을 선물로 주니 잘 읽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잠시 후에 퇴근해서 돌아온 아들과도 같이 성경공부를 정상적으로 할수 있었습니다. 저의 아들은 애기가 어떻게 되었는가 걱정이 되어 직장에서 전화를 했는데 제가 데리고 가지 말라고 했다고 며느리가 대답을 하니 좀 찜찜하게 생각을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애기가 저가 있을 동안에 토하는 것을 멈추었다고 하니 처음에는 거짓말을 하는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곧 하나님이 만지신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아들에게 아사왕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처음에 하나님께 칭찬을 받던 사람이 나중에 믿음을 지키지 못하는 이야기를 했더니 “오늘 아침에 바로 그 부분을 읽었어요.” 라는 것입니다. 직장일 바쁜것을 아는 며느리가 놀라서 “직장에 가서 아직도 성경읽어?” “그럼, 아침에 읽고 하루 일을 시작하지. ” 그렇게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한때 반짝 하나님께 관심을 갖고 열심이다가 보통 일평생 온전히 섬기지 못하는데 성경에 그렇게 기록된 사람이 누구지?“ 아들이 웃으면서 대답을 했습니다. ”조현기“ 라고 하더니 ”다윗왕“이라고 다시 대답을 하며 ”나도 그렇게 할꺼애요.“ 라는 것입니다.

왕상 15:5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아들이 기도를 이렇게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힘들면 부르짖다가 평온하면 다시 잊고 반복을 하는 것이 마치 저희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을 회개합니다. 일 평성 온전히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할렐루야!!!

우리 제민이는 식탁위에 올라가서 앉아서 저도 성경을 찾는다고 하면서 “여긴가?” 하면서 계속 성경을 펼쳐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쁘게 예배를 드리니 온 가족이 화목하며 주님이 위로부터 주시는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집에 11 시 30 분 경에 도착을 하였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은 추웠지만 주님이 공급하시는 새힘에 여전히 피곤하지 않고 오늘 새벽에도 주님앞에 무릎을 꿇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종보기도를 힘차게 할수 있는 이유를 긅을 통하여 나누고 있습니다.

수 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안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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