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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마마킴||조회 8,975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35:1-6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우리는 일주일에 세 번 같이 모여서 중보기도를 하면서 기도의 시간을 갖습니다. 오늘은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는 찬양을 부르면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해 보니 사람의 상식으로 어떻게 사막에 꽃이 피고 샘이 넘쳐 흐를 것인가를 서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태껏 그렇게 하셨고 수없이 많은 사막에 대로를 만드시는 것을 목도하였습니다.  그때 마다 경이로운 이 장소에 불러주신 하나님이 너무 감사감사 할 뿐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에스겔 골짜기에 마른 뼈들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것은 우리의 최고의 기쁨이었습니다.

 

37:3=5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정말 소망이 끊어지고 살길이 없다고 하는 마른 뼈 같은 모습을 지난 생명들이 주의 사랑으로 생기를 받고 살아나는 것을 볼 때 우리는 복음의 위대함을 외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비밀을 몰라서 마른 뼈같이 살아가는 인생들에게 복음을 외쳐 들려주고 싶은 간절한 소원으로 차 있습니다.

 

우리는 처음에 윤권사님과 저만 둘이서 목요일 금식기도를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많은 분들이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구동성으로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번 금식하는 것이 배가 고프고 힘이 들다가 이제는 전혀 그런 느낌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금식을 종일 하지만 평상시와 똑 같은 몸의 콘디숀을 봅니다.  단지 먹던 습관을 절제하는 것만 다릅니다.  멀리 영국에 백경아 선교사님도 일주일 한번 금식기도를 시작하였다고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금식기도를 마친 후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그 기도의 힘으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몸에 장애가 있는 가족을 매주 교대로 찾아가서 같이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꿈을 가지고 그려봅니다.  보지 못하던 사람은 보게 되고 듣지 못하는 사람은 듣게 되고 사슴같이 뛰놀면서 말 못하던 혀로 찬양하는 모습을 믿음의 눈으로 보면서 2009 년을 향하여 준비 하며 달려갈 자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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