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감싸 주면서 손잡고 가는 길
사복음서를 읽어 가노라면 주님은 모든 병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만져주시고 고쳐주시기를 원하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주목할 것은 병든 자가 낫고자 하는 의지와 하나님은 고쳐주실 수 있다는 믿음이 있을 때 기적이 일어난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병자를 고쳐주셨을 때 마다 “구원 받을 믿음이 있는 것을 보시고” 라던지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은주와 의정이는 함게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신 기사를 읽고 목상을 했는데 지난주에는 그곳 예배 시에 설교를 듣고 자신들의 믿음을 주께 고백했습니다. 우리 간절한 마음으로 쉬지말고 기도합시다.
은주의 고백:
아멘 참으로 하나님을 향해 품은 믿음은 위대합니다.
성경에도 나와 있듯이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신상이요.
보지못하는 것들에 증거라고 했으니 이 얼마나 위대합니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어떤 한 교육보다 더 값진 것이지요....
권사님 정말 좋은 곳에 다녀오셔서 저도 덕분에 너무 기쁩니다..
권사님 성경에 보면 삼십팔년 된 병자가 나오는데
예수께서 그 병자에게 자리를 들고 일어나서 걸어가라 하신 내용이 있는데요.
여기서 일어나서 걸어가라는 뜻이 있어요..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하신다는 뜻이구요...
그러니까 염려하지 말고 일어나서 걸어라...라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병자에게 그런 믿음을 보여주시고자 하셨던 것으로 봅니다.
예수께서 그러한 표적을 행하신 힘은 자신을 땅으로 보내주신 하늘 아버지께서
늘 함께 하셔서 가능하고 하늘 아버지를 온전히 믿었기 때문에 더욱 더 가능했으리라 믿어집니다.
아멘..........할렐루야...
의정이와 은주도 하늘 아버지를 간절히 믿는 마음으로 삼십팔년 된 병자의 병을 다 잊고
하늘 아버지께서 함께 하시리라는 믿음의 확실을 갖고 일어나서 걸어갈 것 처럼 그렇게 꼭 될 것을 확실합니다..........
아멘.....의정이와 은주가 매일 가는 곳, (베데스다교회) 은혜를 충만하게 받기 위해... 은혜의 집으로 향하여 오늘도 출발..
의정이의 고백
사랑하는 권사님.
하늘아빠께서 허락하신 복 된 주일을 보내며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 아침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에 큰 은혜와 확신 주셨어요.
베데스다 연못의 38년 된 환자는 바로 저였어요. 이 말씀을 붙들며
하나님 앞에 간절히 눈물 흘리며 기도드렸어요. 이 말씀이 꼭
저희 몫이 되게 해달라고요. 전 반드시 자리를 털고 일어나
하나님 엎에 춤을 출꺼예요. 영광의 춤을 감사의 춤을 희열의 춤을.
믿음의 기도는 역사함이 크다고 하셨지요. 권사님께 말씀 드리고 싶어서요.
벌써 밤이 깊어가고 있네요. 주님의 따뜻한 품안에 안겨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할렐루야
2008, 12, 8
우리에게 사랑을 허락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춤을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신
여호와 하나님께
춤을
우리에게 믿음을 허락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춤을
우리에게 구원을 허락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춤을
우리에게 치유를 허락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춤을
우리에게 지혜를 허락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춤을
우리에게 능력을 허락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춤을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이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라
우리에게 호흡을 주신
여호와 하나님을 천양할지어다
마음을 다해 힘을 다해
뜻을 다해 목숨을 다해
성령님께서는 이 글을 다시 쓰게 하셨네요.
감사.
오늘 낮 시간에 기도를 드리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