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삼삼운동 -기도편

마마킴||조회 5,848

삼삼 운동의 기도편

 

사람들은 주로 다니엘의 하루 세번 기도 하면 한번 두번 세번 이렇게 세어가면서 하는것이나 시간을 얼마큼 하느냐는 등 주로 방법을 많이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성경에는 기도의 응답에 관한 많은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약속의 광대하고 풍성함을 맛보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다른 분보다 예수님께서 직접 여러 번 언급하신 약속입니다.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주님의 약속대로 구하라 그리고 받으리니 이때 당연히 기뻐서 그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불행한 것은 이 수 많은 놀라운 약속을 우리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 세 번뿐만이 아니라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를 드립니다

 

[엡6:18]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이제 일주일에 한번 금식기도는 멀리 영국에서도 동참을 하여 하루는 구별하여 주님과의 더 깊은 교제를 하는 기도의 동역자가 많아진것입니다.

 

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오늘도 여러명이 같이 금식을 하며 은주와 의정이를 위한 기도를 실천하기 위하여 베데스다 요양원에 갔습니다.  우리의 기도소리를 듣고 규섭씨는 앉아서 몸을 비틀며 교회로 내려와서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의정이는 여전히 엎드려서 날씨도 춥고 복도 통로는 난방이 되어 있지 않아 찬 바닥을 대굴대굴 굴러서 와서 기도하고 있었고 은주는 계속 손이 춤을 춘 채로 휠체어에 앉아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경에 그런 분들을 볼 때마다 예수님은 불쌍히 여기고 고쳐주신 기록이 수시로 있습니다.  예수님이 고쳐 주신대로 우리도 그 모습을 그리면서 기도하였습니다.  은주의 발가락으로 문자를 보내는 모습이나 휴대폰을 받는 모습을 보았고 하루 열두장 이상의 성경을 읽는 의정이가 성경을 읽고 한장을 넘기려면 입으로 여러 번 시도를 하면서 넘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은 우리의 마음을 안쓰럽게 하지만 그렇게 힘들게 성경 한장 한장을 넘겨가며 말씀을 읽고 있는데 우리는 어떻한가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기 도 합니다.

 

기도는 의무도 부담도 아닌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입니다.

삼삼운동 -기도편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