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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와 의정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기도합시다

마마킴||조회 5,865
은주의 글
 
할렐루야! 아멘 라고 대답해드립니다. 믿음대로 될찌어다.
 
오늘 하나님께서 고린도후서 4장 16절 말씀을 주셨는데 구절을 살펴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날로 새롭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속사람을 영적인 사람이라 한다면 걸사람은 자연적인 사람이라고 할수가 있겠지요..
자연적 사람은 세상의 빛 안에 있고 그 빛은 자연적이기 때문에 우리의 속이 천국의 빛 안에 있고
겉이 세상의 빛 안에 있는 사람은 속과 겉 모두 영적인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 권사님께서 말씀하신 내년의 목표점이 이것을 두고 알려주시고자 하신 것으로 믿어집니다.
의정이와 은주가 힘든 자연적 옷이 영적인 옷으로 새롭게 변화되기를 원하시어
저희들에게 그리 말씀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아멘....
치유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기적의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저희들에게 보시며
확실한 대답을 저희들에게로 듣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이젠 하나님의 확실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아멘
권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 집사님께 새롭게 거듭나실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꼭 전해주세요.............
 
겉은 옷이구 속은 나 라고 생각합니다......
 
권사님 대답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끝까지 저를 믿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해요......
 
꺼져가는 불씨도 살리시는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짝짝....
 
의정이의 글
 
항상 언제나 늘

                                2008, 12, 1

항상 감사해요

주님 안에서 감사가 넘치게 하시니

언제나 기도해요

주님 안에서 응답 맛보게 하시니

늘 기뻐해요

주님 안에서 소망  더하시니

항상 주님 얼굴 구해요

주님 안에서 아바 아버지의 열굴

우리에게 친히 보여주시니

언제나 주님 뜻을 찾아요.

주님 안에서 성령의 깨달음 주시니

늘 주님 사랑 갈망해요.

주님 안에서 더 풍성한 소망으로 채워주사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하시니

주님이 우리 안에

우리가 주님 안에

살아 숨 쉬면 천국

잔지 이 땅에 베풀어지네


할렐루야/


상령하나님께서 새벽 3시 반에 눈을 떠

PC 앞에 엎드리게 하시더니 이 글을 쓰세 하셨어요.

성령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의지합니다.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권사님,

오늘도 우리의 능력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강건하시며 승리하세요.

우리에게 늘 승리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2008, 12, 1 오전 5시 45분에

지극히 작은 자 올림,


할렐루야/


사랑하는 권사님,

오늘은 인터넷 사용이 종일

불가능했답니다. 

때문에 말씀도 듣지 못하고

권사님의 몹시 은혜로운

칼럼도 읽지 못한답니다.

이런 일이 가끔은 발생하곤

한답니다. 

간밤에, 권사님께서 해두셨던 말씀대로

누가복음 1장을 읽어보았어요.

저 또한 주님의 영광을 보기를

소원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히브리서 1장 1절에 말씀을 주셨으니 까요,

머리를 자르는 날이어서

오전 시간 방 엄마께서[박종순] 화장실애

들어가 샤워를 하기 전에 머리를 잘라 주셨어요.

그렇지 않으면 옴 몸에 머리카락이 달라붙어

따갑고 가렵거든요. 이 시간이면 엄마는 적지 않은

고민을 하신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예쁘게 잘라줄

수가 하고 말입니다.“가만히 있어라, 야야”하시면서요.

자꾸만 저도 모르게 흔들리는 몸 때문이죠.

이럴 때마다, 아보다 억만 배나 더욱 뜨겁고 애틋한

하늘아빠의 사랑을 다시금 느껴지곤 한답니다.

또한, 제 안의 모나고 더러운 잡풀도 어린 양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 없이 모두다 잘라내게 해달라며

가도를 드리지요.

다른 식구들은 몇 시간 후에 오시는, 머리를 잘라주시는

분들의 도움으로 자르지요. 의자에 앉거나 휠체어에

앉아서-

사랑하는 권사님,

요즘 전 두 발로 걷고 뛰어다니는 상상을 하며

저만의 자화상을 그려봅니다. 속히 이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이 밤도 하늘아빠의 우주보다도 더 넓고 따뜻한

품속에서 쉬세요.^^


2008, 12, 1, 밤 10시 36분에

지극히 작은 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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