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2, 1
항상 감사해요
주님 안에서 감사가 넘치게 하시니
언제나 기도해요
주님 안에서 응답 맛보게 하시니
늘 기뻐해요
주님 안에서 소망 더하시니
항상 주님 얼굴 구해요
주님 안에서 아바 아버지의 열굴
우리에게 친히 보여주시니
언제나 주님 뜻을 찾아요.
주님 안에서 성령의 깨달음 주시니
늘 주님 사랑 갈망해요.
주님 안에서 더 풍성한 소망으로 채워주사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하시니
주님이 우리 안에
우리가 주님 안에
살아 숨 쉬면 천국
잔지 이 땅에 베풀어지네
할렐루야/
상령하나님께서 새벽 3시 반에 눈을 떠
PC 앞에 엎드리게 하시더니 이 글을 쓰세 하셨어요.
성령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의지합니다.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권사님,
오늘도 우리의 능력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강건하시며 승리하세요.
우리에게 늘 승리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2008, 12, 1 오전 5시 45분에
지극히 작은 자 올림,
할렐루야/
사랑하는 권사님,
오늘은 인터넷 사용이 종일
불가능했답니다.
때문에 말씀도 듣지 못하고
권사님의 몹시 은혜로운
칼럼도 읽지 못한답니다.
이런 일이 가끔은 발생하곤
한답니다.
간밤에, 권사님께서 해두셨던 말씀대로
누가복음 1장을 읽어보았어요.
저 또한 주님의 영광을 보기를
소원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히브리서 1장 1절에 말씀을 주셨으니 까요,
머리를 자르는 날이어서
오전 시간 방 엄마께서[박종순] 화장실애
들어가 샤워를 하기 전에 머리를 잘라 주셨어요.
그렇지 않으면 옴 몸에 머리카락이 달라붙어
따갑고 가렵거든요. 이 시간이면 엄마는 적지 않은
고민을 하신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예쁘게 잘라줄
수가 하고 말입니다.“가만히 있어라, 야야”하시면서요.
자꾸만 저도 모르게 흔들리는 몸 때문이죠.
이럴 때마다, 아보다 억만 배나 더욱 뜨겁고 애틋한
하늘아빠의 사랑을 다시금 느껴지곤 한답니다.
또한, 제 안의 모나고 더러운 잡풀도 어린 양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 없이 모두다 잘라내게 해달라며
가도를 드리지요.
다른 식구들은 몇 시간 후에 오시는, 머리를 잘라주시는
분들의 도움으로 자르지요. 의자에 앉거나 휠체어에
앉아서-
사랑하는 권사님,
요즘 전 두 발로 걷고 뛰어다니는 상상을 하며
저만의 자화상을 그려봅니다. 속히 이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이 밤도 하늘아빠의 우주보다도 더 넓고 따뜻한
품속에서 쉬세요.^^
2008, 12, 1, 밤 10시 36분에
지극히 작은 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