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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마마킴||조회 6,739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3:15-19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성령으로 말미암아 속 사람이 능력으로 강건하면 우리는 환경에 잘 요동되지 않으며 그리스도가 우리 마음에 계시면 환경을 초월하는 눈과 심장을 소유하게 됩니다.  우리는 겉사람이 강건한 것에 관심을 많이 갖지만 속 사람이 더 중요한 것을 잘 모릅니다.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기를 소원합니다.  그 사랑은 과연 어떠한 너비와 길이 높이 깊이가 있는지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간절히 알기를 소원합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 며칠 전에도 언급한 것같이 우리는 내년에 삼삼 운동을 선교회에서 할 예정입니다.  삼삼운동은 성경은 일년에 삼독 이상을 하고 기도는 하루에 세 번을 하는 것을 일컬어 삼삼운동이라고 명칭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다른 책은 그렇게 여려 번 읽으면 싫증이 나고 더 이상 내용을 알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성경은 읽을수록 또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되고 우리를 깨우쳐 줍니다.  시편 119 편은 성경 한 장에  무려 176 절이나 되는 가장 긴 구절로 구절마 말씀의 진미를 찬미하는 말씀입니다.  나는 시편 119 편을 참 좋아합니다.

 

119:147-148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119:131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이런 자세로 성경말씀을 들으면 우리는 내 스스로의 생각인지 아니면 정말 성령의 생각인지를 확실히 구별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많은 경우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확실히 구별하지 못하여 자신의 뜻과 혼동하여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의 기도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진실한 기도를 깨우쳐 줍니다.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은 하던 대로 세 번씩 기도를 하면 위험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드릴 수가 있었을까요?  다니엘은 정말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었기에 그런 담대함과 감사를 잃지 않을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삼삼운동!!! 우리 같아 함으로써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지면서 속 사람이 더 강건한 사람,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 높이와 깊이를 알기를 사모하는 소원을 2009 년에 이루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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