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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를 치로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마마킴||조회 7,783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저는 금년에는 거의 하루도 쉬어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하로도 푹 잠을 제대로 자고 쉬어 본적이 없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금년에는 아주 원초적인 작업을 많이 해야 했던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소변을 치우는 일이나 빨래, 목욕시키는 일, 밥을 먹이는 일등을 하면서 금년이 저물어 가는 2008 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0 년부터 외국인 환자들을 병원에 데리고 다닐 때 내과 선생님이 저에게 갑상선치수를 보고 또 펴렴 이 걸렸을 때 어떻게 이런 상태로 이런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놀랬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 폐렴이 걸렸을 때 폐 엑스레이 사진을 찍은 것을 보면서 선생님이 제게 입원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입원을 하지 않았고 저는 치유를 받았습니다.

 

지난주에 건강검진을 하는 날 위 내시경을 끝냈을 때 검사하는 분이 제게 조직검사를 했으니까 두 시간 동안은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조직검사?”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 조직검사 하면 퍼뜩 “암”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 상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 검사결과를 보러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위 사진을 보여주면서 저가 위궤양을 앓았는데 자연 치료가 되었다고 아무 증세가 없었느냐는 것입니다.  저는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저절로 하나님께서 아시고 고치셨던 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게다가 갑상선 치수가 그렇게 일을 많이 하는 가운데서도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또 한가지는 저는 12 년 동안 안경이 없으면 안보여서 늘 안경을 잘 챙겨야 했었는데 시력검사결과 눈이 정말 좋아진 것을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저가 눈을 위해서 기도하고 작년 12 월에 두 주 만에 안경을 벗었지만 시력검사를 해 볼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

 

오늘은 조영절집사님댁을 방문했습니다.  집사님 말씀이 년 초에 일곱 번이나 투석을 했을 때는 소망이 완전히 끊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렇게 기적적으로 나은 것을 하나님에 감사하며 틀니도 젊은 사람 이같이 만들어져서 자신이 젊어졌다고 하시면서 같이 웃었습니다.  우리 모두 조집사님의 육체와 영혼을 치유하신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병원에서 조집사님 케이스를 보고서를 쓴다고 합니다.  그런 기적을 의대교수님들도 못보았으니까요.

 

저를 고치신 하나님도 찬미하며 2009 년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전인 치유가 되는 것을 보기를 소원합니다.  어디까지가 우리목표이냐고요?  은주나 의정이 같은 예븐 사람들이 일어나 걷는 것입니다.  물론 의정이는 말도 해야겠지요.  자신을 정금같이 나오게 하신 하나님을 찬미하며 증거하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날을 꿈을 꾸며 2009 년을 출발할 준비를 합니다.

 

의정이의 이야기를 들으면 더욱 결심을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권사님,
 
맞아요.
제 메일 주제는 욥기 23장이예요.
그렇게 되고 싶고 어버지 앞에 쓰임 받고 싶어서예요.
아직은 멀었지만,
권사님께서 어떻게 아셨지요?,
다른 사람은 잘 모르는데, "ㅋㅋㅋ"
권사님과 제 마음이 통하는 것 같아
너무 기쁘고 감사해요 우리의 모든 것 죄신 하늘 아빠께
감기는 좀 떠세요, 많이 좋아지셨어요?, 아니면
주님의 치료하심으로 깨끗이 낳으겼나요, 후자쪽이었으면
좋겠어요.
내일 검사 잘 받고 오세요, 기도합니다.
어머니께 들은 이야기인데요  저를 낳으실 때에
난산을 러셔서 아기가 죽어서 나왔데요,
그런 절 하늘아빠께선 의사선생님의 손길을 통해
살려주셨어요, 아마도 그 생명을 향한 주님의 섭리와 계획하심이
계셨돈가 니다.
이 후 세살 때까지 걸음마도 하고 쳥범하게 자랐대요
그러던 어느날 심한 열병을 앓아 뱡원에 가보니 의사선생님께서
뇌신경에 이상이 생겼다고 하시더랍니다.
그 때부터 전 뇌성마비 장애 급이라는 판정을 받게 되었지요.
자라면서 많이 울어 어머니를 힘드시게 해드렸대요, [반면
동생들은 아주 했답니다. 저희는 3남매예요. 그 중에서 제가
맞이로 태어났어요] 이로 인해 주님께서는 부모님을 당신께
더욱 간절히부르짖으며 매달리게 하셨어요.
저를 데리고 현신혜 권사님의 집회에도 자주 참석하곤 하셨어요.
11살이 되기 전까지 집에서 지내다가 주위에 아는 분의 소개로
시립아동병원리라는 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그곳에는 부모가 있는 사람은 입소를 할 수 없게 되어 있어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지 않는 것으로 하고 들어갔어요,
처음에는 낯설은 환경과 사람들을 대하니 너무 어색하고 무서웠어요.
어머니가 보고싶어 매일 밥도 먹질 않고 집에 가고 싶다고 울기만 했어요,
그 땐 제가 너무 어렸었나봐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말씀 드릴께요.
어머니의 품 속보다도 더 따뜻힌 주님의 넓은 품 안에서 편히 쉬세요.
사랑헤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