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저는 금년에는 거의 하루도 쉬어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하로도 푹 잠을 제대로 자고 쉬어 본적이 없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금년에는 아주 원초적인 작업을 많이 해야 했던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소변을 치우는 일이나 빨래, 목욕시키는 일, 밥을 먹이는 일등을 하면서 금년이 저물어 가는 2008 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0 년부터 외국인 환자들을 병원에 데리고 다닐 때 내과 선생님이 저에게 갑상선치수를 보고 또 펴렴 이 걸렸을 때 어떻게 이런 상태로 이런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놀랬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 폐렴이 걸렸을 때 폐 엑스레이 사진을 찍은 것을 보면서 선생님이 제게 입원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입원을 하지 않았고 저는 치유를 받았습니다.
지난주에 건강검진을 하는 날 위 내시경을 끝냈을 때 검사하는 분이 제게 조직검사를 했으니까 두 시간 동안은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조직검사?”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 조직검사 하면 퍼뜩 “암”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 상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 검사결과를 보러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위 사진을 보여주면서 저가 위궤양을 앓았는데 자연 치료가 되었다고 아무 증세가 없었느냐는 것입니다. 저는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저절로 하나님께서 아시고 고치셨던 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게다가 갑상선 치수가 그렇게 일을 많이 하는 가운데서도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또 한가지는 저는 12 년 동안 안경이 없으면 안보여서 늘 안경을 잘 챙겨야 했었는데 시력검사결과 눈이 정말 좋아진 것을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저가 눈을 위해서 기도하고 작년 12 월에 두 주 만에 안경을 벗었지만 시력검사를 해 볼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
오늘은 조영절집사님댁을 방문했습니다. 집사님 말씀이 년 초에 일곱 번이나 투석을 했을 때는 소망이 완전히 끊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렇게 기적적으로 나은 것을 하나님에 감사하며 틀니도 젊은 사람 이같이 만들어져서 자신이 젊어졌다고 하시면서 같이 웃었습니다. 우리 모두 조집사님의 육체와 영혼을 치유하신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병원에서 조집사님 케이스를 보고서를 쓴다고 합니다. 그런 기적을 의대교수님들도 못보았으니까요.
저를 고치신 하나님도 찬미하며 2009 년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전인 치유가 되는 것을 보기를 소원합니다. 어디까지가 우리목표이냐고요? 은주나 의정이 같은 예븐 사람들이 일어나 걷는 것입니다. 물론 의정이는 말도 해야겠지요. 자신을 정금같이 나오게 하신 하나님을 찬미하며 증거하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날을 꿈을 꾸며 2009 년을 출발할 준비를 합니다.
의정이의 이야기를 들으면 더욱 결심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