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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권사님,
정말 감사해요.
이렇듯 한결 같이
마음 써주시고 사랑해주셔서요.
[주님의 심정으로] 저도 늘 생각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메일 자주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하지만 기도로 교통하고 있음을 확신하며
하늘 아빠께 감사, 또 감사해요.
권사님, 복 된 주일 보내시고
예수님께서 채워주시는 새 힘으로 달려나가요
천성문을 향해^^
내일은 무슨 말씀을 주실지 무척 기대 되며
설레어져요. 말씀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치과 선생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제가 뽀쪼해 드릴께요 "쪽"
샬롬.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장 1절 말씀. |
주일 아침 의정이의 메일
마마킴||조회 6,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