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빛의 자녀들의 생활

마마킴||조회 6,104

빛의 자녀들의 생활

 

은주의 글을 읽어보면 요양원의 생활의 면모를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의정이도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싶어도 내려갈 때는 대굴 대굴 굴러가도 올라올 때는 비탈길을 혼자 올수 없기 때문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해서 그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을 때는 그냥 그 자리에서 엎드려서 기도한다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의 글을 읽으며 혼자 웃으며 혼자 울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그런 어려운 가운데서도 두 사람이다 하나님을 만났고 그 은혜의 사랑 안에 있기에 빛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사실입니다.

 

은주의 글: 기도의 삶

 

샬롬! 상쾌한 아침 오늘하루도 주의 사랑이 머무는 행복한 날이 되길 바라면서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저는 이젠 기도동산에서 받은 은혜 대로 승리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이젠 기도동산에서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 그대로 믿으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은 저의 삶을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나름대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감사하고 살면 그것이 더 좋은 것이 없으리라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우리가 평생 갚아도 다 갚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여도 받을 때와 나눌 땐

가장 기쁩니다. 항상 우린 그 달고 좋은 맛을 잊어버리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우린 하나님께 보답하는 일은 늘 있는 모습대로 가질 것 그대로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있으면 하나님꼐서 아시고 채워주실 것이며 우리가 괴롭고 힘들면 하나님께서 해결사가 되어주실 것입니다. 과거 하나님께 통곡하며 기도한 한나 여인처럼......

우린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멈춰서는 안될 것입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우린 쉬지 말고 기도하라 는 성경말씀을 언제나 마음 판에 새겨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꽈 함께 하는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할렐루야....

 

사무엘상 1장 10절 말씀

 

의정이의 영적관리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권사님,

전 성전에 매일처럼 내려가지 못해요 왜냐하면 올라올 때에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잠자리에서 눈을 뜨자마자 있는 자리에서 엎드려 기도드려요.본래 엎드려 자지만,

이런 후, 아침 운동을 다녀와 영의 양식을 섭취해요 하루에 꼭10장씩 읽으려고 노력해요

하나님의 말씀은 나에게 힘과 능력을 주며

양약이 되어주니, 가장 좋아하는 말씀은 욥기서 23장 10절이예요.

"나의 가는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달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어느날은 덜 읽을 때도, 더 읽게 될 때도 있지만, 책을 펴기 전에 반드시

성령님께 부탁 드려요

지금 먹는 말씀을 하나님의 지혜로 깨닫게 해주시며 깨달은 걱을 실천에 옮겨 

주님께서 원하시며 뜻하시는대로

살아가게 해달라고. 이것을 통해 주님의 영광

나타내는 도구로 쓰임 받게 해달라고요.

 오늘은 왠지 권사님께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어요.

남은 하루도 성령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승리하세요.

 

 

빛의 자녀들의 생활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