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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이의 시

마마킴||조회 6,580

성령님은

                              2008, 10, 20

성령님은

나를 아시고 만지시네

성령님은 

나를 치료하시고 고치시네

성령님은

나의 못된 근성까지도 선하게 바꾸어 사용하시네

성령님은 

나의 보혜사 나의 안약 밝히 보게 하시네

성령님은 

나를 도우시고 아버지께로 흘러가게 하시네

성령님은

나의 생각 물리치시고 주님의 마음 주사 그의 길로 행하게 하시네

성령님은

나의 범사를 하늘 아버지께 합당한 몸짓 되게 하시내

성령님이 

나의 마음 속애 임하시면

감히 나를 그리스도 예수의 피에서

끊어뜨릴 자 없네

성령님이 

내 안에 내가 성령님 안에 거하면

천국음악소리 온 천지 진동하리

만국찬양소리 하늘 보좌에 메아리쳐 울리리

온 힘을 다해 주님을 노래하리

찬양 받으시기애 합당하신 나의 아버지께

 

할레루야/

 

길가의 색동옷을 나무들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손뼉 치며 발구르며 목소리로,

참 아름다워요.

우리들의 작은 몸짓과 언어와 마음이 모여

그리스도의 향기를 만방에 날리기를 소망합나다.

사랑하는 권사님, 복된 주일 보내세요.

샬롬^^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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