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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틀니

마마킴||조회 6,470

사랑의 틀니

 

드디어 우리 조집사님의 사랑의 틀니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조집사님의 밝고 기쁜 목소리로 틀니를 하고 오셨다고 전화를 주셨을 얼마나 감사하고 기뻤는지 모릅니다.  모든 과정을 담당해 주신 수석치과 이민희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선생님, 치과 이름처럼 주님의 수석심복이 되세요!
 
금년 초부터 신장투석을 하느라고 병원에 입원 하셨던 조집사님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 하는 놀라운 해였던 같습니다.  하나님에서 우리 집사님 병을 기적으로 고쳐주셔서 병원에서 신장투석을 했던 분들은 퇴원을 해도 계속 피를 거르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치료가 것이 기적이라고 담당의사 선생님도 놀라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손으로 우리 조집사님을 만져주셨습니다.
 
그리고 이가 좋아서 식사를 잘못하시고 고생하셨는데 틀니를 하시겠다고 이를 몽땅 뽑아버린 상태에 이민희 선생님과 같이 조집사님 댁에 가게 되었습니다.  수석치과에서 오랜 작업시간 동안 우리 모두 틀니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있는 틀니가 되게 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하나님의 사람은 얼마나 수고 하시고 오히려 쓰암받게 것을 영광이라고 하니 주님이 얼마나 기뻐할까 생각해 봅니다.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개업한지 년인데 마치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위하여 치과를 운영하시는 같습니다.
 
에디의 부러진 앞니도 깔끔하게 만들어 주심으로 핸섬한 얼굴을 그대로 유지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게다가 주일날 쉼터에서 치료가 되는 모든 치료가 필요한 외국인들의 치료도 맡아 주시고 가장 크라이 막스는 이란 사람의 치료였던 것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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