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두 자매
언니 은주 동생 의정이 둘다 얼마나 아름다운 영혼을 가졌는지 그저 감동 그 자체입니다. 둘 다 너무나 주님을 사랑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주일날 아침 예배를 드리러 교회를 갈 때 마다 메시지를 보내어 기쁨을 표시합니다.
샬롬!..권사님 오늘은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주일날입니다 …
깨끗하게 씻고 화장을 예쁘게 하고 머릿띠 하고 예쁜 공주 옷을 갈아 입고서 하나님 만나러 가는 주일날입니다.
마음이 마구 설렙니다....
의정이 자매가 지금쯤 좋은 시를 담아 보냈으라 생각되는데 아직 그 맛을 못보셨는지요.
아마도 시간이 더 필요한가 봅니다...얘긴 했는데....
권사님 제가 앞으로 바빠질 것 같아요..
뭐 맡은 일이 있어서 글로 해야 되어서 그것을 다 해놓고 권사님께 자주 메일을 보내드리고
문자도 자주 보내고 그럴게요...
무슨 일이라구요..아주 좋은 일입니다.
그것만 알려드릴게요..더 아시면 닥쳐요..ㅋㅋ
그럼 주일예배 성공하세요..늘 주안에서 강건하세요...ㅋㅋ
우리도 과연 주일날 설레 이는 마음으로 주님께 예배를 드리는 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언니 동생 둘다 서로 너무나 사랑합니다. 사로 격려합니다. 그 자매들은 과연 하나님의 딸들입니다.
동생 의정이가 예수 믿어야 되는 이유를 시로 썼습니다.
*주님의 마음
...
길 잃은 어린 양 한 마리
애타게 찾으시는
주님의 목소리
지금 당신의 귓가를.
당신의 가슴을
두드리시지는 사랑의 음성
들리질 않은가요
형제여 이 세상 고된 길은
이제 그만 멈추고 당신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받아
드려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 사랑이 말씀이 되여
육신을 입고 우리 안에
오셨네.
육신으로 오신 말씀이
우리 병든 영혼을 새 생명으로
치유하게 하셨네.
이 세상 어느 누가
나를 대신하여 죽을 수 있으며
이 세상 어느 누가
물에 바진 영혼을
자신의 목숨을 대속물로 주고 건져낼
수 있을까.
,아, 이 놀라운 사랑.
이 일은 하나님의 외아들
오직 예수만이 가능할 수
있으셨다네.
*나는 행복한 사람
내 안에 마귀 마음 대신
예수님처럼 선한 마음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
내 안에 불순종 마음 대신
예수님처럼 순종의 마음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
내 안에 미움. 시기. 질투. 허영대신
예수님처럼 평강. 온유. 사랑이 넘치면
나는 참 행복한 사람
그러나 이것은 내 의와 힘으로는 안돼요
성령님 도와 주세요 당신의 모습 닮아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