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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계속편2)

마마킴||조회 6,813

 마마 저는 12월달 부터 우리 기도회 시작하고 나서 기도 분에 많이 변하는 것을 느낍니다.  저희 마음 속에 하나님이 많은 변화를 이루고 계신 것을 저는 확신해요.

마음 속에 자리를 잡고 있었던 질투와 시기에 마음을 하나님께서 만져 주시고 마음을 나름대로 많이 내려 놓고 있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내리시고 기도 가운데서 성령님을 많이 체험 하고 있어요.  며칠전에 새벽 기도 가운데 성령님이 임하시고 마음 속에 깊이 있었던 마음속에 상처들을 치료해 주셨어요.

그리고 저는 재가 하고 있는 방언 기도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앞에 제가 하고 있는 방언을 놓고 읽은 처럼 머리 속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너무나 신기했어요. 그렇게 기도 했더니 저는 기도의 즐거움을 처음으로 경험해 봤어요. 자신의 방언을 이해하니까 마음속이 너무나 시원한지 몰라요.

몃번씩 그렇게 기도 했어요. 매일 매일 했네요. 저는 마마의 말씀 대로 자꾸 연습하고 발전하고 싶은데요    마음 대로 안되더라고요. 마마 어떻게 하면 발전 있어요?

우리 소록도 가서 성경 읽기 때는 저는 스테판의 죽음을 읽으면서 자신을 돌아 보게 됬다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이번 수요일에 최형근 교수님이 외국인 학생들 데리고 사해 사본 보러 갔어요. 것을 보고 나갈 때는 곳에서 기독교인 물건을 전시하는 곳이 있었어요. 곳에서 컴퓨터로 영화 나오고 있는 것을 봤어요. 그랬더니 영화는 사도행전에 관한 영화 영화였는데 재가 갔을때는 스테판의 죽음이 나오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둘을 던지면서 스테판을 죽이는 장면이였어요.

마마 저는 마마와 윤관사님 너무나 많이 감사해요. 왜냐하면 저는 남들 보다 정말 아무 것도 못하고 성격도 시기 질투에 쌓여 있었던 저를 받아 주시고 아직 멀지만 오늘의 나를 만들어 주신 것은 아낌 없이 사랑해 주시고, 물에 기도로 키워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에 얼마나 많은 인내심과 기도와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저는 권사님들 처럼 많이 알지 못하지만 저의 영적인 엄마 윤권사님은 영적인 친한친구처럼 될것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