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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계속편)

마마킴||조회 5,810

저는 당시에 아무 생각 하고 돌아왔어요.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는 새벽 기도 가운데 다시 스테판의 죽음이 오르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사건을 목상 하게 되었어요. 바로 자신에게 물어보게 되었어요. 만약에 복음을 전하다가 스제판처럼 죽게 되면 그처럼 담대할 있을 ? 자신을 죽이는 사람들을 위해서 스테판처럼 기도 있느냐? 그들을 용서 있는 마음이 있느냐? 라고 물어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대답은 이런 대답이었어요. 하나님 나는 지금은 당장은 내가 그렇게 있다고 말을 하네요. 만약에 그런 것을 당하게 되면 그때 나의 마음은 어떤지 나는 없네요. 하지만 하나님 마음을 지켜 주세요. 라고 기도 하게 되었어요마마 정말 모르겠어요. 주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은 지금도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기도 하게 되었어요.

사도 행전에서 스테판의 죽음 이후로는 복음이 전파된 것이 생각나는데요. 우리 나라의 그런 역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알려 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되네요

요즘은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무엇을 깨닫게 하시면 확신해 주신 같아요  반복적으로 여러 방법으로 알게 주신 같아요. 무라고 해석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마마 저는 마마가 말씀한대로 날을 위해서 구제적으로 기도 하고 있어요. 저는 교회안에 학교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정말 학교 까지 있네요.

근데요 같은 경우는 옛날같으면 상당히 부담 가질 같은데요.이번에 저는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너무나 적극적으로 받게 되었어요. 것을 놓고 기도하면 너무나 행복하고 마음이 많이 편하답니다.

날이 기대가 되고 기다려지네요. 편으로는 마마와 윤권사님을 떠나 살기가 싫어요. 그렇지만 나도 빨리 가서 일을 시작하고 싶어요. 하나님이 부족한 저에게 예비하시고 계획하신 일들이 궁금해요.

오늘의 나를 돌아보면 아무것도 없는 저를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시고 만남의 축복을 통하여 오늘의 나를 만드신 것을 감사할 뿐이에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하면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까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내가 받았던 사랑을 전달 있을까라는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게 되네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