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원리라는것을 여러번 강조하고 강조해도 모자를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이기도 하지요. [눅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나눔을 우리가 넉넉히 있을 때에 요청하지 않습니다. 우리선교회는 등록금 낼때나 특별행사가 있을때나 환자를 치료할때 따로 많은 목돈이 들어갑니다. 그런 특별목적으로 1000만원을 예치해 둔 돈이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너무나 필요한 몇분을 선정해서 800 만원을 나누게 요청하셨습니다. 사실 1000 만원도 모자르는데 말입니다. 우리는 기꺼이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우리가 필요한 시간에 다른 손길을 통하여 우리에게 1000 만원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또 필요한 두곳에 각각 100 만원씩을 또 나누웠습니다. 이번에는 곧 바로 하나님께서 300 만원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또 100 만원을 나누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150 만원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나라의 공식입니다. 우리가 1000 만원을 움켜쥐고 있으면 그냥 1000 만원은 우리만을 위하여 써졌을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1100 만원을 나누웠고 우리에게는 좀더 이자가 붙어 있었습니다. 우리의 나눔으로 하나님나라는 확장이 되어가고 여전히 우리는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안겨주는 행복을 맞보는 하나님나라를 향해가는 행진입니다. 할렐루야!
우리 모두 이러한 기쁨의 행진에 참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