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역에 관하여 내게 자세히 가르쳐 달라는 요청이 많이 옵니다. 그리고 더 시간이 흘러서 내가 글을 쓸수 없기 전에 가르쳐 달라는것입니다. 더불어 하는 말이 사역을 홀리네이션스 처럼 행복하게 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는것입니다. 주님이 회장님의 자리에 있지 않으면 사역이 아니고 고역이 되지요. 그러나 하나님방법대로 따라만 가면 언제나 풍성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합니다.
그중에 중요한 원리중에 하나는 우리것을 먼저 필요하다고 웅켜 쥐는것이 아니고 남의 필요를 우선권을 두는것입니다. 우리 선교회에서 현재 나누고 있는곳은 14 군데가 됩니다. 선교회에서 다른 선교회나 선교사를 돕는것입니다. 이 원리는 "[눅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에 근거한것입니다.
다른 선교회나 선교사들을 후원하는것은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함께 돕는것이지요. 며칠전에는 어느 선교사님이 말기 암으로 투병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에 할일도 많은데 사역을 하다가 얼마나 힘들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오지에 가서 사역을 하다 병이 들은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개인적으로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 선교회에서는 12 명의 선교사를 양성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재정을 쏟고 있는데 이미 헌신된분이 그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는 그분을 위하여 중보기도 하기 시작하였고 병원 치료비로 선교헌금을 뚝 잘라서 보내드렸습니다. 어짜피 우리 헌금의 공급자는 하나님이시기에 그분이 기뻐하는 순서대로 헌금을 사용하는것이 또 공급을 잘 받는 원리가 되니까요. 어떤때는 외국에서 사역하다가 재정난에 부딪치는 선교사님들이 필요할때 그분들이 요청하지 않아도 성령이 우리에게 지시를 해주십니다. 그래서 즉시 송금을 하고 나면 너무나 절박했던 순간이었다고 고백들을 하시는것을 듣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약속은 언제나 신실했습니다. 우리에게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며 그러한 경험들을 몇번에 걸쳐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