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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역(3)

마마킴||조회 8,041
하나님께 헌금을 드릴때 사람은 액수를 보지만 하나님께서는 과정과 중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믿음의 사역은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도 마찬가지로 믿음으로 모든것을 하나님방법으로 나아가는것을 의미한다.  내가 사랑하는 권사님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권사님은 여자로써 외국계은행의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었다. 지금은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 드리는것과 부모님께 드리는것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경영하고 있다.  한번은 삼천만원을 받을수 있은 거래를 했는데 다른 경쟁업자와 동시에 거래를 하게 되었다.  돈을 지불하는 쪽에서 권사님에게 한쪽이 양보를 해야하는데 예수믿는 사람이 양보하라고 제안을 했다.  보통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면 예수믿는것과 사업하고 무슨 상관이냐고 다투었겠지만 권사님은 그 한마디에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순순히 양보를 했다.  돈보다 주님의 영광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그러자 얼마후에 사천오백만원을 벌수 있도록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천이백만원을 보내왔다.  권사님은 자신을 위해서는 늘 검소하게 살고 있다.
 
[마6:2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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