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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앙의 모델-주정순권사님의 별세

마마킴||조회 10,172
주정순 권사님은 저가 존경하는 신앙인중에 한분입니다. 주권사님은 40 대에 처음 복음을 듣고 86 세까지 오직 주님만을 위하여 사신 삶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처음 복음을 듣고 하신일은 하고 계시던 요정을 즉시 문을 닫았습니다. 주권사님의 간증에 의하면 그것이 생업이기 때문에 주위에 많은 분들이 만류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직업이라고 하며 즉시 결단을 내리셨습니다.  그리고  장원이라는 한정식집을 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권사님의 중심을 보시고 장원을 유명하게 하셔서 박정희 대통령에서 김대중대통령까지, 뿐만 아니라 재벌 회장들, 이병철, 정주영등이 단골집으로 이름이 났습니다.  그 수익금으로 수많은 신학생들을 키워서 장례식에는 목사님들이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저가 주권사님과 같이 중앙성결교회를 다닐때 해마다  권사님은 전도 일등상을 차지하셨습니다. 거리가 먼거리에서 오는 신자들만 있던 교회에서 등록 인원이 해마다 70-80 명이 되었고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고 말씀 하시곤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분이 숨은 구제는 헤아릴수도 없었지요.  돌아가시기 얼마전에도 나누워 주어야 할분들에게 전해달라고 자식들에게 부탁을 하셨다고 합니다. 5 월 12 일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시면서 "나는 천국에 가니 울지 말라"고 하시면서 장례를 화장으로 간소하게 하고 부의금전액을 장학금으로 써달라고 자녀에게 부탁하시고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의 사람의 모습을 보이신 주권사님과 같이 우리도 최후의 승리를 얻기까지 전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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