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사랑은 나를 변화시킵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내 입에 담긴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은
남보다 나를 먼저 따뜻하고 부드럽게 합니다.
그렇게 따뜻하고 부드럽게 바뀐 내가 사는 세상이
차갑고 거친 혁명으로 이룬 세상보다 나은 세상입니다.
내가 왜 사는 지에 대한 답이 없으면
내 인생에 감동할 일은 없습니다.
입이 무성하면 숲이 가려지고
잎이 지면 숲이 드러납니다.
계절은
가르칠 때와 드러날 때는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아름다운 삶은 얼마나 얻고 무엇을 이루었냐 가 아니라
얼마나 주고 무엇을 버렸느냐에 달렸습니다.
세상에서 내가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입니다.
오직 나 자신입니다.
진정한 변화는 내가 입고 다니는 옷이나 타고 다니는 차나
살고 있는 집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날마다 만나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변하는 것입니다.
할 수 없는 일을 온 힘을 다해 이루는 능력과
할 수 있는 일을 옴 힘을 다해 하지 않는 능력
아름다운 삶은
이 두 가지 능력의 조화의 균형입니다.
남을 가르치는 길이 내가 가장 빨리 배우는 길이고
남을 축복하는 길이 내가 가장 많이 축복받는 길입니다.
내 안에 얼마나 큰 거인이 있는지 잘 모릅니다.
내가 그 거인을 얼마나 작게 보고 있는지 나는 잘 모릅니다.
우리는 눈만 가리면 아무것도 제대로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실한 사람이 정말 뛰어난 사람입니다.
도울 줄 아는 사람이 진짜 유능한 사람입니다.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성공한 사람입니다.
세상의 빗나간 기준을 생각 없이 따르면
나도 힘들고 남도 힘들게 합니다.
독수리는 폭풍을 피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새가 바위틈을 찾고 숲 속으로 숨어들 때
독수리는 폭풍 속으로 뛰어들어 폭풍위로 날라 오릅니다.
독수리에게 폭풍은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을 가게 하는 기회입니다.
마지막 잎새가 떨어진다고 나무가 죽은 것이 아니고
마지막 도움이 사라진다고 인생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견디기만 하면 겨울 끝에 새순이 돋아나고
고난 끝에 새 꿈이 자랍니다.
지금 여기 길이 없다면
당신이 새 길을 내리는 뜻입니다.
지금 여기 희망이 없다면
당신이 희망의 메시지가 되라는 사인입니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물이 없다면
당신이 이 시대의 인물이 되라는 부름입니다.
부서진 곳, 무너진 곳, 냄새 나는 곳, 썩은 곳이
내 눈에 보였다면 나를 부르는 곳입니다.
그곳은 나 때문에 회복될 수 있다는 부름입니다.
그 부름을 뭇 들으면 불평하고 비난하다 내 인생 끝납니다.
15. 사랑은 나를 변화시킵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