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사랑은 감사입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성숙한 사람은 감사의 조건이 마음속에 가득하고
미숙한 사람은 불만의 이유가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모든 것이 자나갑니다
모든 사람도 지나갑니다
이 일도 이 사람도 곧 지나갈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좋아할 것도 없고 너무 슬퍼할 것도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 감사가 답입니다.
감사는 실망의 계곡을 넘어
희망으로 건너가는 다리입니다.
사방이 다 막혔을 때에도 고개를 들면
위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그 사랑과 능력에 힘입으면 하나님의 자녀들은
더 이상 세상에 목마르지 않습니다.
죽음의 골짜기도 두렵지 않습니다.
받을 자격이 안 되는데 받았다고 생각하면
마음속에서 감사가 솟아납니다.
감사가 습관이 되면 감사할 일이 더 늘어나고
축복이 버릇이 되면 축복받을 일이 더 많아집니다.
감사한다고 결코 내 것이 감해지지 않으며
축복 한다고 절대 내 것이 축나지 않습니다.
늘 감사하는 영혼은 누구도 뒤흔들지 못합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없는 곳은 없습니다.
내가 반드시 치르고 건너야 할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힘들다고 피하면 똑 같은 사람 또 나타납니다
언제까지 나타날까요?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될 때가지….
그리고 감사할 때까지…..
아프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외로움이 있고
외롭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아픔이 있습니다.
돌이켜보면~~그 아픔과 외로움도
인생의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불렀습니다
부를만한 자격이 없는 사람들을 찾아가
“나를 따르라”고 불렀습니다.
멋모르고 따라나셨던 제자들은
그 사랑에 눈뜨고 모두 제 발로 순교의 길을 걸었습니다.
사랑은 죽음의 초대에도 감사는 능력입니다.
신앙의 길을 걸으면
효율성을 잣대로 삼은 자기 관리를 내려놓습니다.
누구든지 찾아오는 사람 따지지 않고 만나면
시간을 관리할 수 없고
인생의 주도권을 주인에게 넘겨 드리면
관계도 마음대로 관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자로 잰 듯 따지고 사는 삶과
비교할 수 없이 평안합니다.
이상하게도 예전과 다른 기대가 넘실거립니다.
삶의 순간순간 감사가 넘치고
삶의 크고 작은 일들에 감동해 눈시울이 젖습니다.
무슨 감사할 일이 많아서 감사하기보다
감사하는 마음이 흘러 넘쳐 감사합니다.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많이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큰 축복을 받습니다.
14. 사랑은 감사입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마마킴||조회 0